[서울타임즈뉴스 = 최남주 기자] 업비트를 운영하는 두나무(대표 오경석)가 2026 동계올림픽에 출전하는 국가대표 선수를 응원한다. 국가대표팀 ‘팀코리아(Team Korea)’의 공식 후원사로서 2026 밀라노·코르티나담페초 동계올림픽에 출전하는 국가대표 선수들을 응원하는 캠페인을 진행한다고 3일 밝혔다. 업비트는 지난 2일 자사 유튜브 공식 채널에 국가대표 응원 캠페인 영상을 공개했다. 동계올림픽에 출전하는 71명의 국가대표 모든 선수를 향해 승패에 상관없이 주인공이 되기에 충분하다는 응원의 메시지를 담았다. 지난 1월 23일 국가대표 피겨스케이팅 선수인 차준환과 신규 브랜드 캠페인을 업비트 유튜브 공식 채널에 공개한 바 있다. 이와 연계해 업비트는 국내 동계종목 유소년 육성 지원을 위해 오는 2월 5일(현지시간) 밀라노 현지 코리아하우스에서 1억원 상당의 비트코인(BTC)을 대한체육회 측에 응원금으로 전달할 예정이다. 또한, 2월 6일(현지시간) 개회식을 시작으로 17일간 진행되는 올림픽 기간 동안 업비트 앱에서 올림픽을 테마로 한 이벤트를 진행하는 등 다양한 마케팅 활동을 통해 국가대표 선수 응원을 이어갈 계획이다. 업비트 관계자는 “동계올림픽이라는 세
[서울타임즈뉴스 = 서연옥 기자] 컬리는 달콤한 디저트로 연인, 가족과 설렘을 나눌 수 있는 밸런타인데이 기획전을 16일까지 진행한다고 2일 밝혔다. 초콜릿, 캔디를 포함한 디저트와 베이커리, 제철 과일 등 600여 개 상품을 최대 50% 저렴하게 판매한다. 행사 기간 4만 원 이상 구매 시 사용할 수 있는 10% 할인 쿠폰도 제공한다. 소중한 사람에게 마음을 전달할 수 있는 특별한 디저트로 ‘제니쿠키 4믹스 쿠키’를 제안한다. 진한 버터 풍미와 부드러운 식감이 특징인 제니쿠키는 홍콩 여행에서 꼭 사 와야 할 기념품으로도 유명하다. 이색 디저트로는 ‘모어댄초콜릿 내 인생의 해답 타로카드 초콜릿’을 추천한다. 색색의 타로 카드 포장지를 벗겨내면, 행운의 메시지가 새겨진 초콜릿이 나온다. 벨기에산 초콜릿과 화이트초콜릿으로 맛과 재미를 모두 잡았다. 케이스에 내장된 오르골이 감미로운 선율을 선사하는 ‘위니비니 러브 스위트 오르골 틴’도 선물용으로 제격이다. ‘널담 뚱낭시에 8구 세트’, ‘김보람 초콜릿 밀크 생 초콜릿’ 등 다양한 디저트도 함께 선보인다. 컬리 관계자는 “이번 밸런타인데이 기획전은 연인과 가족, 친구들과 함께 즐길 수 있는 다채로운 상품을 엄선해
[서울타임즈뉴스 = 서연옥 기자] 삼양식품은 프리미엄 미식 라면 ‘삼양1963’ 출시 100일을 기념해 오는 7일부터 이틀간 서울 삼성동 코엑스에서 ‘삼양1963 백일잔치’ 캠페인을 진행한다고 7일 밝혔다. ‘삼양1963’은 대한민국 최초 라면인 삼양라면의 탄생 연도를 제품명에 담아 브랜드의 정통성을 현대적으로 재해석한 제품이다. 36년 만에 재출시한 우지라면의 고소한 풍미를 최신 기술로 구현해 면의 감칠맛을 살렸고, 사골육수에 무·대파·청양고추를 더해 깊고 얼큰한 국물 맛으로 출시 직후부터 화제를 모았다. 이 제품은 지난해 11월 출시 한 달 만에 누적 판매량 700만 개를 기록하며 프리미엄 라면 시장의 주목을 받았다. 초기 흥행이 재구매로 이어지며 안정적인 판매 흐름을 보였고, 브랜드 유산을 현대적으로 풀어낸 콘셉트가 다양한 세대의 공감을 이끌었다는 평가다. 삼양식품은 고객 성원에 보답하고자 코엑스 밀레니엄 광장에서 백일잔치 콘셉트의 체험형 행사를 마련했다. 현장에는 실제 백일상을 연출해 이색적인 볼거리를 제공하고, 축하 메시지를 남긴 방문객에게는 기념 수건과 제품 본품을 증정한다. 추첨을 통해 ‘삼양1963’ 1박스도 제공하며, 시식존과 SNS 참여 이
[서울타임즈뉴스 = 최남주 기자] DB생명(대표이사 김영만)은 30일 소비자보호 중심의 경영 문화를 확립하기 위해 ‘2026년 금융소비자보호 실천 서약식’을 개최했다. 이번 행사는 2026년 핵심 전략에 맞춰 소비자보호 인식을 제고하고 실행력을 높이기 위해 마련됐다. DB생명은 이번 행사의 슬로건을 ‘DB생명은 소비자보호를 최우선 가치로 삼겠습니다’로 정하고, 소비자 중심 경영에 대한 전사적 의지를 공유했다. 특히 각 본부별 업무 특성에 맞춰 소비자보호 캐치프레이즈를 자율적으로 수립하고, 현장 중심의 책임 있는 소비자보호 실천을 약속했다. DB생명 관계자는 “이번 서약식을 계기로 소비자보호를 최우선 가치로 삼는 경영 원칙을 더욱 공고히 하겠다.”며 “지속적인 제도 개선을 통해 고객 신뢰를 높여 나갈 것”이라고 전했다. 이날 행사에는 대표이사와 금융소비자보호총괄책임자(CCO), 각 본부장 등 주요 경영진이 참석했다.
[서울타임즈뉴스 = 최남주 기자] GC녹십자는 코로나19 mRNA 백신 후보물질 ‘GC4006A’의 국내 임상 1상에서 첫 번째 피험자 투여를 완료했다고 30일 밝혔다. 회사는 지난해 12월 식품의약품안전처로부터 임상시험계획(IND) 승인을 받고, 19~64세 건강한 성인을 대상으로 안전성과 면역원성 평가에 착수했다. GC4006A는 GC녹십자가 자체 구축한 mRNA 플랫폼을 기반으로 개발한 후보물질로, 비임상시험에서 기존 상용 백신과 유사한 수준의 항체 생성과 면역 반응을 확인했다. GC녹십자는 임상 1상 결과를 토대로 올해 하반기 임상 2상 IND를 신청할 계획이다. 정재욱 GC녹십자 R&D부문장은 “자사의 mRNA 플랫폼을 활용한 첫번째 백신의 임상이 본격적으로 시작된 만큼 그 의미가 크다”며 “안전성과 유효성을 면밀히 검증해 성공적인 백신 개발로 이어질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할 것”이라고 말했다. 한편, GC녹십자는 지난해 12월 질병관리청-한국보건산업진흥원이 주관하는 ‘팬데믹 대비 mRNA 백신 개발 지원사업’에서 임상 1상 연구 지원 기업으로 선정됐으며, 국산 mRNA 백신 개발을 위한 연구를 지속하고 있다.
[서울타임즈뉴스 = 최남주 기자] iM금융그룹 iM사회공헌재단(이사장 황병우)은 28일 대구상공회의소 1층 iM금융체험파크에서 경북대학교 평생교육원과 ‘디지털 신기술 금융체험 및 지역사회 평생교육 활성화를 위한 업무협약(MOU)’을 체결했다고 29일 밝혔다. 이번 협약은 급변하는 디지털 금융 환경 속에서 지역민의 금융 접근성을 높이고, 글로벌대학사업과 지역혁신중심 대학지원체계(RISE)의 성공적인 추진을 위해 양 기관이 협력 체계를 구축하는 데 목적이 있다. 양사는 경북대 평생교육원 수강생과 지역 내 노년층 등 디지털 금융 소외계층을 대상으로 신기술 체험형 교육 프로그램을 공동 운영한다. iM사회공헌재단은 iM금융체험파크의 첨단 교육 인프라를 활용해 실생활과 연계된 상호작용형 금융교육을 제공할 계획이다. 황병우 이사장은 “지역 거점 국립대학의 교육 역량과 재단의 금융교육 인프라가 만나 공공적 가치를 극대화하는 계기가 되길 바란다”며 “누구나 디지털 금융의 편리함을 누릴 수 있도록 교육을 지속 확대하겠다”고 밝혔다. 한편 재단은 시니어·다문화·장애인·청년을 대상으로 찾아가는 금융교육과 체험형 프로그램을 운영하고, 자립준비청소년을 지원하는 ‘iM디딤머니 프로젝트
[서울타임즈뉴스 = 최남주 기자] BNK부산은행(은행장 김성주)은 오는 2월 25일까지 차별화된 기술 또는 서비스를 보유하고 성장 잠재력이 높은 기업을 대상으로 ‘SUM Incubator’ 11기 참여 기업을 모집한다고 밝혔다. ‘SUM Incubator’는 부산은행이 지역 창업 생태계 활성화와 유망 스타트업 육성을 위해 운영 중인 창업기업 육성프로그램이다. 2019년 7월 출범 이후 현재까지 총 10기, 132개 기업이 수료했으며 누적 투자유치 금액은 153억 원에 달한다. 이번 11기는 ICT(정보통신기술), AI(인공지능), 빅데이터, 핀테크, 플랫폼 등 다양한 분야의 스타트업을 대상으로 제한 없이 선발할 예정이다. 신청은 BNK금융그룹 스타트업·핀테크 육성 플랫폼 ‘Storage B’ 홈페이지를 통해 온라인으로 가능하다. 선정된 기업에는 ▲단독 사무공간 무상 제공 ▲세무·경영·법률 등 전문 컨설팅 ▲외부 전문가 1:1 멘토링 ▲지자체 및 유관기관 네트워킹 ▲스케일업을 위한 다양한 성장 지원 프로그램 등이 제공된다. 특히 올해는 해외 진출을 희망하는 스타트업을 대상으로 글로벌 프로그램을 강화해, 우수한 기술력과 경쟁력을 갖춘 기업들이 지역을 넘어 글로벌
▲김영수 씨 별세, 김태호(자영업)·태훈(한국투자증권 인사부장)·기랑(미래에셋증권 수석)씨 부친상 = 2일, 경상남도 마산의료원장례식장, 발인 4일, 055-249-1700
[서울타임즈뉴스 = 서연옥 기자] 배스킨라빈스가 2월 밸런타인데이 시즌을 맞아 이달의 맛 ‘진정한 쫀꾸렛’을 선보인다. ‘진정한 쫀꾸렛’은 이름처럼 ‘쫀’득하고 ‘꾸’덕한 초콜릿의 식감을 살린 것이 특징이다. 초콜릿 아이스크림과 핑크빛 컬러의 초콜릿 아이스크림을 더해 밸런타인데이에 어울리는 비주얼을 완성했다. 여기에 쫀득한 브라우니 큐브와 바삭한 초코 쿠키 크럼블을 더했다. 선물하기 좋은 디저트도 2월 중 만나볼 수 있다. ‘스윗 초콜릿 바(2개입/4개입)’는 바닐라 아이스크림에 카라멜 시럽을 더하고, 밀크 초콜릿으로 코팅한 제품이다. 아몬드 분태 토핑으로 풍미를 살렸으며, 이슬로 작가 일러스트가 그려진 귀여운 패키지 구성으로 연인이나 친구에게 마음을 전하기 제격이다. 배스킨라빈스는 이달의 맛 출시를 기념해 2월 한 달간 ‘진정한 쫀꾸렛’ 싱글레귤러 구매 시 500원을 추가하면 더블주니어 사이즈로 업그레이드할 수 있는 프로모션을 진행한다. 배스킨라빈스 관계자는 “2월 이달의 맛은 밸런타인데이에 어울리는 초콜릿의 깊은 풍미를 극대화한 플레이버다. 신제품과 함께 사랑하는 사람과 달콤한 시간을 보내시길 바란다”고 말했다.
[서울타임즈뉴스 = 최남주 기자] 교보생명은 헬스케어 전문 자회사 교보다솜케어가 GS리테일과 제휴를 맺고, 이달부터 전국 GS25 가맹 경영주를 대상으로 맞춤형 건강·심리 헬스케어 서비스를 시작한다고 2일 밝혔다. 교보생명은 2001년부터 보험 계약자를 대상으로 헬스케어 서비스를 제공하며 약 25년간 건강관리 노하우를 축적해 왔다. 교보생명은 이를 기반으로 지난해 10월 생명보험 업계 최초로 헬스케어 전문 자회사인 교보다솜케어를 출범시켰다. 이번 GS리테일과의 제휴는 교보생명의 차별화된 헬스케어 역량이 기업 대상(B2B) 시장에서도 경쟁력을 인정받았다는 점에서 의미가 크다는 평가다. 이번 서비스는 GS리테일이 지난해 12월 발표한 ‘2026년 상생지원제도’의 일환으로 마련됐다. 교보다솜케어는 GS25 가맹 경영주를 대상으로 신체와 심리를 아우르는 통합 건강관리 솔루션을 제공, 현장 경영주들의 건강 부담을 실질적으로 줄이는 데 초점을 맞췄다. 주요 서비스는 전문 의료진 건강상담을 비롯해 건강검진 컨설팅 및 진단 결과 해설, 건강검진센터 예약 대행, 진료 예약 대행, 간호사 병원 동행 등으로 구성된다. 특히 서비스 대상은 경영주 본인뿐 아니라 배우자와 부모, 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