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타임즈뉴스 = 서연옥 기자] 이마트가 2월 14일 밸런타인 데이를 앞두고 대규모 초콜릿 할인 행사에 나선다. 이마트는 오는 2월 14일까지 밸런타인 데이 기획전을 열고 벨기에·이탈리아·스위스 등 유럽산 프리미엄 초콜릿부터 이마트 단독 상품까지 총 220여 종의 초콜릿을 최대 40% 할인된 가격으로 선보인다고 밝혔다. 먼저 이마트 앱 내 밸런타인 데이 이벤트 페이지를 통해 초콜릿 전 품목을 대상으로 한 최대 30% 할인 쿠폰을 제공한다. 1만 원, 2만 원, 3만 원 이상 구매 시 각각 10%, 20%, 30% 할인 혜택을 받을 수 있다. 쿠폰은 ID당 최대 3장까지 발급·사용 가능하다. 다운로드 후 계산대에서 제시하면 즉시 할인이 적용된다. 프리미엄 초콜릿을 찾는 고객을 위한 행사도 마련됐다. 대중적 인지도가 높은 ‘페레로 콜렉션 T24(259g)’는 행사카드 전액 결제 시 40% 할인된 가격으로 판매된다. 해당 상품은 페레로 로쉐, 라파엘로, 페레로 란드누와 등 세 가지 맛을 한 번에 즐길 수 있는 것이 특징이다. 이마트는 인기 캐릭터 ‘잔망 루피’와 협업한 단독 상품 12종도 선보인다. 미니 자유시간, 크라운산도, ABC·미니크런키 세트 등 일부 상
[서울타임즈뉴스 = 최남주 기자] 365mc는 최근 글로벌 제약사 한국베링거인겔하임과 비만 및 간 건강 인식 제고를 위한 업무협약(MOU)을 체결했다고 3일 밝혔다. 양사는 비만과 지방간 질환의 연관성을 알리고, 고위험군을 대상으로 한 조기 진단 프로그램과 교육·홍보 캠페인을 공동으로 기획·운영하기로 했다. 이번 협약식은 지난해 12월 그랜드 인터컨티넨탈 서울 파르나스에서 열렸다. 협약식에는 365mc 김남철 대표이사와 한국베링거인겔하임 안나마리아보이 사장이 참석했다. 국내 성인 10명중 3명은 대사이상 지방간질환을 앓고 있는 것으로 조사된다. 특히 체질량지수(BMI) 25 이상인 비만 환자의 절반 이상에서 지방간이 발견되며, 당뇨병이나 대사증후군 환자에서도 유병률이 50%를 넘는다. 이 질환이 장기간 지속될 경우 지방간염을 거쳐 간경변 등 중증 질환으로 진행될 수 있다. 고위험군에 대한 적극적인 관리와 모니터링 필요성이 커지고 있다. 365mc는 설립 이후 23년간 비만 치료와 지방흡입 시술에 집중해 연간 약 3만건의 시술을 시행했다. 최근에는 지방줄기세포연구소를 개소해 치료 연구 영역을 확장하고 있다. 아동복지전문기관 초록우산과 함께 기부 달리기 대회 ‘
[서울타임즈뉴스 = 서연옥 기자] 오설록이 설을 맞아 정성을 담은 티 세트와 풍성한 혜택의 프로모션을 선보인다. ‘도약하는 새해의 기운을 담아, 정성으로 전하는 설 인사’ 테마로 진행하는 이번 프로모션은 2월 3일부터 18일까지 오설록 직영몰과 전국 오프라인 매장에서 만나볼 수 있다. 오설록 직영몰에서는 구매 금액대별 쿠폰팩과 요일별 타임딜 등 다양한 온라인 전용 혜택을 제공한다. 매주 월·수·금요일에 진행하는 ‘하루 특가 타임딜’을 통해 베스트 티 세트와 조합 세트를 최대 45% 할인된 가격으로 만나볼 수 있다. 특히 대표 프리미엄 세트인 ‘티 에디션 헤리티지’와 ‘티 에디션 스페셜’은 은은한 비침이 특징인 노방 보자기 포장이 더해져 고급스러움을 완성했다. 전국 오설록 티하우스와 백화점 티샵에서는 주요 선물 세트 할인과 함께 오프라인 전용 프로모션을 선보인다. 구매 금액별로 설날 트라이얼 키트를 증정하고, 한복 가방 1만 원 구매 기회를 제공한다. 한복 가방은 청록색 양단 원단에 2026년 말의 해를 상징하는 자수를 더해 실용적인 크기와 고급스러운 디테일을 갖춰 명절 선물의 특별함을 더했다.
[서울타임즈뉴스 = 서연옥 기자] 파리바게뜨가 ‘베리밤(BERRY BOMB) 페스타’를 통해 브랜드와 소비자가 소통하는 ‘베리밤 소셜 파티’를 진행한다. SNS 이벤트를 통해 선정된 참가자 30여 명과 베리밤 모델 권은비와 김민주가 함께 특별한 이벤트로 준비됐다. 이번 행사는 베리밤 브랜드 소개와 제품 시식부터 모델과의 만남까지 1, 2부로 구성되어 운영된다. 먼저 1부 행사에서는 베리밤 케이크 3종을 포함한 베리밤 페스타 전 제품을 즐길 수 있는 ‘베리밤 뷔페 바(BAR)’가 운영된다. 이와 함께 베리밤 프레임으로 특별한 사진을 남길 수 있는 ‘베리밤 네 컷 포토부스’도 마련된다. 특별히 최근 큰 인기를 끌고 있는 두바이 쫀득볼, 두쫀 타르트를 시식할 수 있는 기회도 제공된다. 2부 행사에서는 베리밤 모델 권은비와 김민주와 참가자들의 만남이 진행된다. 두 모델은 베리밤 광고 촬영 비하인드 스토리를 공유하고, 사전에 접수된 참가자들의 질문에 답하며 소통의 시간을 가질 예정이다. 이어지는 '내 최애 Pick은?' 코너에서는 모델들이 파리바게뜨의 두바이 디저트 4종을 직접 시식하고 최애 제품에 대한 솔직한 의견을 나누며 참가자들과 즐거운 시간을 가질 예정이다.
[서울타임즈뉴스 = 서연옥 기자] 현대백화점그룹 계열 종합식품기업 현대그린푸드는 오는 13일까지 공식 온라인몰 그리팅몰에서 ‘우리가 명절을 준비하는 방법 기획전’을 진행한다고 2일 밝혔다. 이번 행사는 육류 반찬, 떡국 등 명절 상차림에 어울릴 만한 가정간편식(HMR) 제품 63종을 정상 판매가 대비 5~15% 할인해 판매한다. 먼저, 식감이 부드러운 육류 반찬 제품을 선보인다. '더 부드러운 수제고기완자(정상가 5,000원 → 할인가 4,750원)', '양념 소불고기(정상가 2만 890원 → 할인가 1만 9,840원)', '저당 한입LA갈비(정상가 2만 3,900원 → 할인가 2만 1,510원)' 등이 대표적이다. 또한 '건취나물볶음(정상가 4,800원 → 할인가 4,560원)', '건아주까리나물(정상가 4,800원 → 할인가 4,560원)', '민들레 나물무침(정상가 4,800원 → 할인가 4,560원)' 등을 할인 판매한다. 이밖에도 '한우 사골 떡국(정상가 7,500원 → 할인가 6,750원)', '양지 설렁탕(정상가 1만 2,000원 → 할인가 1만 800원)' 등 국 제품류도 할인해 선보인다. 이번 기획전 할인 제품은 서울을 비롯한 수도권 일부 지
[서울타임즈뉴스 = 최남주 기자] 대우건설(대표이사 김보현)은 28일 서울시 성동구, 사회적 협동조합 한강과 함께 ‘중랑천 생물 다양성 회복 증진 프로젝트’의 일환으로 ‘ESG 실천을 통한 중랑천 생태활동 활성화사업’ 업무 협약을 체결했다고 30일 밝혔다. 이번 협약은 중랑천 일원의 생태계 보호와 환경 개선을 공동으로 추진하고, 도심 하천의 생물다양성을 높이기 위한 협력 체계를 구축하는 데 목적이 있다. 중랑천은 의정부시와 서울 동북부를 관통해 성동구에서 한강으로 합류하는 대표적인 도시 하천으로, 한강 지류 중 규모가 크고 시민 이용이 활발한 지역이다. 생활시설과 도로, 건물이 밀집해 있어 자연 훼손 위험이 상존하는 만큼, 체계적인 생태 복원과 지속적인 관리가 요구되고 있다. 협약에 따라 대우건설은 임직원 봉사활동을 통해 중랑천 일대에 ‘대우건설 네이처’ 공간을 조성하고, 하천 정화, 식생 복원, 멸종위기종 수달 서식지 조성 및 인공 서식처 설치, 유해·외래식물 제거 등 친환경 활동을 전개할 계획이다. 성동구는 사업 총괄과 행정적 지원을 담당하고, 사회적 협동조합 한강은 생태 환경 가꾸기와 모니터링, 자원봉사자 교육 등 전문 영역을 맡는다. 대우건설은 이번
[서울타임즈뉴스 = 서연옥 기자] 강추위가 계속되고 있는 가운데, 신세계까사 라이프스타일 브랜드 ‘자주’의 발열온감 등 보온 기능성 의류 제품군의 매출이 전 주 대비 크게 올랐다. 한파 속 출퇴근길 보온을 챙기기 위한 3040 직장인들의 수요가 크게 작용했다는 분석이다. 자주 발열온감 시리즈는 기능성 발열 원단을 사용해 따뜻함을 오래도록 유지시켜주는 겨울 시즌 베스트셀러 아이템이다. 두께가 얇으면서도 보온성은 일반 원단 대비 높아 옷 태를 해치지 않으면서도 따뜻함을 지킬 수 있어 인기다. 그 중에서도 남성 레깅스의 매출이 50%가량 눈에 띄게 신장했다. 레깅스에 대한 남성들의 거부감이 줄어들고 있는 추세와 보온성 의류가 ‘겨울 내복’의 개념을 벗어나 하나의 패션 아이템으로 자리매김하고 있다. 자주 발열온감 남성 레깅스는 흡습발열 기능과 뛰어난 신축성으로 보온성과 활동성을 모두 갖췄으며, 매끄러운 착용감까지 제공한다. 아울러 초겨울에 주로 많이 팔리는 경량 패딩 ‘자주 라이트 다운필 자켓’도 긴 추위에 전주 대비 매출이 20% 신장했다. 외출 시 코트나 패딩 점퍼 아래에 겹쳐 입어 보온성을 높이거나 집안에서 난방비 절약을 위해 착용하는 용도로 제격이다. 그 외
[서울타임즈뉴스 = 서연옥 기자] 부영그룹 계열사인 무주덕유산리조트와 오투리조트가 스키장 이용객들에게 보다 다채로운 즐거움을 제공하기 위해 최상급 슬로프를 그랜드 오픈한다. 무주덕유산리조트는 오는 31일 설천 상단 최상급 슬로프 전면인 ▲모차르트 ▲카덴자 ▲알레그로 ▲왈츠 슬로프 4면을 전체 동시 개장한다. 설천 상단 슬로프는 낮은 기온과 스키어들이 선호하는 파우더 설질이 3월 말까지 장시간 유지된다는 점이 특징이다. 무주덕유산리조트는 ‘스키·보드 전용 슬로프’ 분리 운영을 확대하고 있으며, 국내 스키장 가운데 가장 높은 해발 1,520m 설천봉에서 시작되는 설천 상단 최상급 슬로프를 ‘스키 전용’으로 운영할 계획이다. 최상급 코스의 가파른 경사도와 난이도를 고려해 고속 활강 시 발생할 수 있는 혼선을 최소화하고, 상급 스키어들이 최상의 활주감과 슬로프 본연의 재미를 느낄 수 있도록 조성할 예정이다. 강원도 태백에 위치한 부영그룹 오투리조트는 최상급자 전용 슬로프인 ‘패션2’를 오픈했다. 패션2 슬로프는 스키전용 슬로프로, 최상급자 전용 코스다. 2008년 FIS 공식 인증을 받기도 했다. 오투리조트는 패션2 슬로프 오픈을 통해 초급부터 최상급자까지 수준별
[서울타임즈뉴스 = 최명진 기자] 펄어비스가 2026년 채용연계형 봄 인턴십 모집을 오늘(29일)부터 시작한다. 모집 직무는 ▲엔지니어링 ▲아트(콘텐츠) ▲게임디자인(기획) ▲서비스디자인(웹 기획) 등 게임 개발 전반으로 구성됐다. 인턴십 참가자는 직무별 특성에 맞춰 프로젝트 참여 및 과제 수행을 통해 다양한 업무 경험을 쌓는다. 인턴십 종료 후에는 평가를 통해 정규직 전환 기회도 제공한다. 지원 대상은 기졸업자 및 졸업 예정자다. 지원서는 29일부터 오는 2월 10일까지 펄어비스 채용 홈페이지를 통해 접수 가능하다. 직무별 상세 요건과 전형 일정은 채용 공고에서 확인할 수 있다. 펄어비스는 앞으로도 인턴십 운영을 비롯해 게임동아리 후원, 채용박람회 참가 등 다양한 활동을 통해 우수 게임 인재 확보에 지속적으로 나설 계획이다.
[서울타임즈뉴스 = 서연옥 기자] 대상은 설 명절을 앞두고 축산환경관리원, 세종시 사회복지협의회와 함께 세종 지역 사회복지시설에 ‘청정원 1등급 동물복지 청정유정란’ 1만5,000알을 기부했다고 29일 밝혔다. 28일 세종시 사회복지협의회에서 열린 전달식에는 문홍길 축산환경관리원장, 김부유 세종시 사회복지협의회장, 이태성 대상 계란BO장 등이 참석해 나눔의 의미를 더했다. 이번 기부는 2023년 대상과 축산환경관리원이 체결한 ‘기업참여를 통한 축산환경개선 기여 업무협약’의 일환으로, 친환경 축산농가 지원과 취약계층 돌봄을 동시에 추진하는 상생 활동이다. 올해는 기부 대상을 세종시 내 아동센터, 요양원, 장애인복지관 등 16개 사회복지시설로 잡았다. 대상은 이 시설에 농림축산식품부가 인증한 깨끗한 축산농장(CLF) 지정 농가에서 생산된 계란을 전달했다. 총 30구 500팩 규모로, 안전성과 품질을 모두 갖춘 동물복지 인증 제품이라는 점에서 의미가 크다. 대상은 앞서 서울 노인복지센터에도 동물복지 유정란과 특허 출원한 정원형 계사에서 생산한 ‘행복놀이터 동물복지유정란’을 기부하고 배식 봉사활동을 진행하는 등 지역 맞춤형 나눔을 이어가고 있다. 이태성 대상 계란B