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타임즈뉴스 = 서연옥 기자] 롯데백화점 동탄점이 오는 15일, 글로벌 리빙 전문 브랜드 ‘니토리(NITORI)’의 ‘컴팩트 전략형 매장’을 선보이며 지역 맞춤형 라이프스타일 강화에 나선다. 니토리는 아시아 전역 12개국 1,000개 이상의 매장을 운영하며 아시아인의 주거 생활에 최적화된 솔루션을 제공하는 글로벌 리빙 전문 기업이다. 아시아 주거 환경에 맞춘 차별화된 상품군과 토탈 홈퍼니싱 솔루션을 제안해 아시아 시장 내 리빙 트렌드를 이끄는 독보적인 위상을 확보하고 있다. 이번에 롯데백화점 동탄점에 오픈하는 ‘니토리’ 매장의 콘셉트는 가장 효율적인 공간 구성을 갖춘 ‘컴팩트 전략형 매장’이다. 약 100평 규모의 컴팩트한 공간에 지역 상권의 고객들이 가장 선호하는 핵심 상품만을 엄선해 배치하는 방식이다. 백화점 고객의 쇼핑 동선과 구매 패턴을 반영해 접근성을 극대화한 ‘상권 특화형 큐레이션 매장’으로, 니토리에서도 한국에서 처음으로 선보이는 새로운 유통 모델이다. 니토리 동탄점 매장은 ‘3040 영패밀리’ 고객층에 최적화된 상품군을 선보인다. 신혼부부나 어린 자녀를 둔 가족들이 사용할 수 있는 주방용품, 수납 잡화, 기능성 침구 등 생활 밀착형 품목에
[서울타임즈뉴스 = 서연옥 기자] 중흥그룹이 지난 8일부터 9일까지 양일간 전남 나주시 중흥골드스파&리조트에서 중흥토건과 중흥건설 소속 안전부 팀장 및 관계 협력사 대표이사를 대상으로 안전교육을 실시했다. 안전의식 수준 향상을 위해 외부강사 초빙을 통해 교육을 실시하고, 안전보건경영방침 선포식과 안전기원제를 진행했다. 이번 안전교육은 2026년 개정되는 안전보건경영시스템 매뉴얼 습득과 함께 중대재해처벌법에 따른 안전보건관리체계를 구축하기 위해 마련됐다. 이 자리에는 김해근 중흥토건 대표이사와 이경호 중흥건설 대표이사를 비롯해 본사 안전부 팀장 및 임직원 41명과 100개사 관계 협력업체 관계자들이 참석해 안전 예방을 위한 적극적인 실천 의지를 다졌다. 이들은 1박 2일 동안 올해 개정되는 안전보건경영시스템 매뉴얼을 숙지하고 중대재해처벌법 대응 교육, 동종업계 이슈에 관한 안전교육을 받았다. 중흥그룹과 협력업체는 ‘중대재해 ZERO’를 최우선 목표로 모든 현장에 이번 안전교육 내용을 적용하고, 안전문화 정착을 위해 심혈을 기울일 방침이다. 취임 후 첫 행사에 참석한 중흥토건 김해근 대표이사는 “안전과 품질은 기본이자 최우선 가치로 형식적인 안전관리가 아
[서울타임즈뉴스 = 최남주 기자] HD현대가 바람의 힘으로 선박 추진력을 보조하는 ‘풍력보조추진장치(WAPS)’의 해상 실증에 나서며 차세대 친환경 선박 시장 선점에 속도를 내고 있다. 글로벌 탈탄소 규제가 강화되는 가운데, 연료 효율을 높이고 탄소 배출을 줄일 수 있는 핵심 기술을 앞세워 친환경 솔루션 경쟁력을 강화하겠다는 전략이다. HD현대 조선 부문 중간지주사인 HD한국조선해양은 자체 개발한 풍력보조추진장치 ‘윙세일(Wing Sail)’ 시제품을 실제 선박에 탑재하고 본격적인 해상 실증에 돌입했다고 12일 밝혔다. 실증 선박은 HMM이 운용중인 5만 톤급(MR급) 탱커선으로, 앞서 육상 실증을 통해 구조적 안전성과 기본 성능을 검증한 장비다. 최근 시운전을 통해 정상 작동을 확인했으며, 한국선급(KR)의 검사도 모두 마쳤다. 윙세일은 높이 약 30m, 폭 약 10m의 대형 구조물이다. 윙세일은 주 날개 양측에 보조 날개를 부착해 풍력 활용 효율을 극대화했다. 기상 악화나 교량 통과 시 날개를 접을 수 있는 틸팅 기능을 적용해 실제 운항 환경에서도 안정성과 편의성을 확보했다. HD한국조선해양은 이번 실증을 통해 실제 해상 조건에서의 작동 특성과 연비 개선
[서울타임즈뉴스 = 서연옥 기자] 비알코리아가 운영하는 던킨이 온라인 커뮤니티에서 화제를 모은 ‘전 남친 토스트’ 레시피를 응용한 신제품 ‘블루베리 크림치즈 도넛’을 출시했다. ‘전 남친 토스트’는 2018년 한 온라인 커뮤니티에 게시된 글에서 유래한 레시피다. 전 남자 친구가 크림치즈와 블루베리 잼으로 만들어 준 토스트의 맛을 잊지 못해 직접 레시피를 물어봤다는 사연이 SNS를 통해 확산되며 화제가 되었고, 이후 예능 프로그램에 소개되어 해외에서도 주목을 받았다. 신제품 ‘블루베리 크림치즈 도넛’은 던킨이 2026년 새해를 맞아 선보이는 시즌 한정 제품이다. 전 남자 친구에게 연락할 만큼 잊을 수 없는 맛으로 ‘인터넷 밈’이 된 조합을 던킨만의 스타일로 재해석했다. 타르트 형태의 도넛에 크림치즈 필링을 가득 채우고, 중앙에는 블루베리 잼을 듬뿍 더해 부드러우면서도 상큼한 맛과 먹음직스러운 비주얼을 완성했다. 비알코리아 던킨 관계자는 “소비자들이 직접 따라 만들어 보고 싶어 했던 블루베리 토스트를 도넛으로 구현했다. ‘블루베리 크림치즈 도넛’과 함께 올해 지속적으로 전개할 던킨의 시즌 캠페인에 많은 관심을 부탁드린다”고 말했다.
[서울타임즈뉴스 = 최명진 기자] ㈜위메이드(대표 박관호)가 MMORPG ‘미르M: 모광쌍용(이하 미르M)’을 1월 13일 중국에 정식 출시한다. 원작 특유의 재미 요소와 주요 시스템을 계승하는 동시에, 최신 중국 게임 트렌드를 반영한 신규 콘텐츠를 대거 추가했다. ‘미르M’은 중국 시장에서 큰 성공을 거둔 위메이드의 핵심 IP ‘미르의 전설2’를 기반으로 새롭게 개발한 PC/모바일 MMORPG다. 특히 ‘미르M’에는 공식 파트너 프로그램 ‘미르 파트너스’가 도입된다. ‘미르 파트너스’는 미르 IP의 영향력을 확대하고, 이용자 중심의 참여형 생태계를 구축하기 위한 새로운 프로그램이다. 이용자는 공식 파트너가 되어 게임 운영, 홍보, 커뮤니티 활동에 참여하고, 기여도 등 활동 성과에 따라 인센티브와 전용 혜택을 받을 수 있다. 위메이드는 ‘미르M’을 통해 미르 IP의 정통성을 이어가면서, 중국 시장에 최적화된 콘텐츠로 차별화된 MMORPG 경험을 제공할 계획이다. 한편, ‘미르의 전설2’는 중국 PC 온라인 게임 시장에서 점유율 65%(2004년), 동시접속자 수 80만 명(2005년)을 기록하며 큰 인기를 끌었던 작품이다. 미르 IP의 높은 인지도와 두터운
[서울타임즈뉴스 = 최명진 기자] 크래프톤이 PUBG: 배틀그라운드 39.2 업데이트를 통해 혹한 콘셉트를 한층 강화한 ‘에란겔: 서브제로(Subzero)’를 8일 선보였다. 이번 업데이트는 지난 12월 도입된 서브제로 환경을 확장해, 극한 기후 속 생존과 전투의 긴장감을 대폭 끌어올린 것이 특징이다. 에란겔 전역에는 더욱 거세진 기후 변화가 적용됐다. 눈보라가 몰아치며 시야가 제한되고, 이동과 교전 전반에 전략적 판단이 요구된다. 이러한 변화는 일반 매치와 경쟁전, 사용자 지정 매치 전반에 적용돼 플레이 경험 전반에 영향을 미친다. 이번 업데이트의 핵심 요소 중 하나는 기존 레드존을 대체하는 ‘위성체 추락’ 시스템이다. 에란겔 상공에서 위성체가 낙하하며 새로운 위협 요소로 작동하고, 충돌 시 피해를 입을 수 있다. 대신 추락한 위성체에서는 다양한 아이템을 획득할 수 있어 위험을 감수할지 여부에 대한 선택이 전술의 핵심으로 떠올랐다. 혹한 전장을 더욱 역동적으로 만드는 신규 전투 수단도 추가됐다. ‘블루존 생성기’는 대형 냉각 블루존을 생성하는 무기로, 교전 구도를 크게 바꿀 수 있다. ‘특수 내열 수트’는 블루존 피해를 일정 수준 방어해 주는 아이템으로,
[서울타임즈뉴스 = 서연옥 기자] SPC 배스킨라빈스가 딸기 시즌을 맞아 오는 11일까지 딸기 플레이버 구매 고객을 위한 ‘스트로베리 페스타(Strawberry Festa)’ 프로모션을 진행한다. 최근 딸기 제품을 찾는 소비자들이 늘어남에 따라, 이번 ‘스트로베리 페스타’를 통해서만 만나볼 수 있는 특별 혜택을 준비했다. 11일까지 딸기 플레이버를 포함한 패밀리(26,000원) 사이즈 구매 시 4,000원이 즉시 할인된다. 여기에 토스페이로 전액 결제할 경우 2,000원의 추가 혜택이 더해져 최대 6,000원까지 할인 받을 수 있다. 프로모션 대상은 1월 이달의 맛 ‘베리 굿’을 포함해 재출시 요청이 많았던 ‘베리베리 스트로베리’, ‘아빠는 딸바봉’, ‘사랑에 빠진 딸기’ 등 총 4종이다. 배스킨라빈스 관계자는 “딸기의 달콤한 매력을 다양한 방식으로 구현한 배스킨라빈스 제품들을 혜택과 함께 경험해 보시길 바란다”고 말했다.
[서울타임즈뉴스 = 서연옥 기자] 발효유 전문 기업 풀무원다논이 한국소비자포럼이 주관하는 ‘2026 대한민국 퍼스트브랜드 대상’에서 그릭요거트 부문과 발효유 부문에 동시에 선정되며 2관왕을 달성했다. 이번 시상에서 풀무원다논은 ‘풀무원요거트 그릭’과 ‘풀무원다논 액티비아’로 각각 이름을 올리며 그릭요거트와 발효유 전반을 아우르는 경쟁력을 다시 한번 입증했다. 풀무원요거트 그릭은 소비자 45만 명이 참여한 조사에서 고객 기대치와 브랜드 만족도 모두 최고 평가를 받았다. 그릭요거트 부문은 최근 시장 성장에 힘입어 올해 처음 신설된 부문으로, 풀무원요거트 그릭은 신설 첫해부터 1위 브랜드로 선정되며 시장 주도 브랜드로 자리매김했다. 대한민국 퍼스트브랜드 대상은 올해로 23주년을 맞은 소비자 참여형 브랜드 어워드로, 한 해를 이끌 대표 브랜드를 소비자가 직접 선정하는 것이 특징이다. 풀무원요거트 그릭은 닐슨 RI 기준 2015년부터 2025년 1월까지 10년 연속 국내 그릭요거트 판매 1위를 기록하며 시장 성장을 이끌어 왔다. 다논의 발효 기술력과 풀무원의 바른먹거리 원칙을 결합해 탄생했으며, 2014년 론칭 이후 지난해 8월 누적 판매 4억 개를 돌파했다. 이 제
[서울타임즈뉴스 = 최남주 기자] 기아가 ‘2026 호주오픈 테니스 대회’ 파트너십 25주년을 맞아 전동화 차량을 앞세운 글로벌 브랜드 캠페인을 전개하며 미래 모빌리티 비전을 본격적으로 알린다. 기아는 14일(현지시간)을 ‘Kia Move Different Day’로 지정하고, 호주 빅토리아주 멜버른 파크 기아 아레나 테라스에서 공식 차량 전달식을 개최했다. 이날 행사에는 기아 호주법인 CEO 데미안 메레디스, Tennis Australia 크레이그 타일리 CEO, 호주 경마 레전드이자 기아 앰버서더 데이미언 올리버 등이 참석했다. 기아는 대회 기간 선수와 VIP, 관계자 이동을 지원하기 위해 총 130대의 차량을 제공했다. 이중 55대를 전기차로 구성해 전체의 약 42%를 차지했다. 이는 호주오픈 파트너십 역사상 최다 EV 지원이다. 기아는 앞서 12일부터 호주오픈과 협업해 공식 개막을 알리는 이벤트 ‘1 Point Slam’도 진행하고 있다. 이 경기는 1포인트를 먼저 따낸 선수가 승리하는 방식으로 진행된다. 이 대회는 남자프로테니스(ATP) 세계 랭킹 1위 카를로스 알카라즈를 포함한 프로 선수 24명과 아마추어 24명이 참가한다. 우승 상금은 100만
[서울타임즈뉴스 = 서연옥 기자] 동원F&B가 건강과 실속을 모두 담은 ‘2026 설 선물세트’ 100여 종을 출시했다. 고물가 속에서도 부담은 줄이고 영양 가치는 높이려는 소비자 수요를 반영해 고단백·저나트륨 제품을 전면에 내세우고, 합리적인 가격대의 종합세트와 다양한 프로모션을 함께 선보인다. 먼저 참치캔 1등 브랜드 ‘동원참치’로만 구성한 선물세트 물량을 약 20% 확대했다. 한 캔(135g)에 단백질 25g을 담은 고단백 ‘라이트 스탠다드’를 중심으로, 고추·야채 등 가미참치와 올리브유에 황다랑어를 담은 ‘올리브참치’를 조합해 맛과 건강을 동시에 잡았다. 단백질 보충과 간편식을 선호하는 트렌드를 반영한 구성이다. 저나트륨 캔햄 ‘리챔’을 활용한 선물세트도 강화했다. 자체 개발한 ‘디솔트 에이징’ 공법으로 짠맛을 낮춘 리챔은 차별화된 풍미가 강점이다. 특히 ‘리챔 더블라이트’는 나트륨과 지방 함량이 시장 상위 제품 평균보다 각각 35% 이상 낮아 부담 없이 즐길 수 있다. 가성비를 중시하는 고객을 위한 실속형 종합선물세트도 다양하다. 동원참치와 리챔 등 스테디셀러에 참치액, 요리유, 소금 등 활용도가 높은 조미료를 더해 3만 원대 합리적 가격으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