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타임즈뉴스 = 최명진 기자] ㈜넥슨(공동대표 강대현·김정욱)은 개발 자회사 ㈜민트로켓이 선보인 하이브리드 해양 어드벤처 게임 ‘데이브 더 다이버’가 오는 2월 6일 중국 시장에 정식 출시된다고 27일 밝혔다. ‘데이브’는 WL난 2023년 글로벌 출시 이후 해양 탐험과 스시집 운영을 결합한 독창적인 게임성으로 전세계 누적 판매 700만장을 기록했다. ‘데이브’는 중국에서 모바일 버전으로 처음 선보이며 새로운 성장 동력을 확보한다. 중국 서비스명은 ‘잠수부 데이브(潜水员戴夫)’로, ‘소녀전선’과 ‘벽람항로’ 등을 흥행시킨 XD 네트워크가 퍼블리싱을 맡는다. 유료 패키지 방식으로 PC와 모바일(안드로이드, iOS) 플랫폼을 지원한다. 또 PC 버전은 탭탭(TapTap)에서 선출시된 뒤 스팀 차이나와 위게임 등 주요 플랫폼으로 순차 확대될 예정이다. 모바일 버전은 추후 글로벌 시장으로도 서비스 지역을 넓힌다. 모바일 버전은 PC의 핵심 플레이 요소를 유지하면서 터치 기반 조작과 UI를 최적화해 언제 어디서나 몰입감 있는 플레이가 가능하도록 설계됐다. 앞서 차이나조이와 위플레이 등 현지 게임 행사에서 시연을 진행했다. 현재 사전 예약 참여자는 145만명을 넘어
최근 들어 리프팅에 대한 관심이 젊은층까지 확대되고 있다. 과거 중장년층의 노화 개선 중심으로 인식되던 리프팅이 건강하고 탄력 있는 피부 상태를 유지하기 위한 얼리케어 차원의 시술로 자리잡게 된 것이다. 때문에 리프팅을 위해 병원을 찾는 이들의 연령대가 매우 다양해지고 있다. 이러한 흐름 속에서 고주파 리프팅은 다양한 연령대의 고민을 개선해줄 수 있는 솔루션으로 주목받고 있다. 고주파 리프팅은 피부 속 진피층에 에너지를 전달해 콜라겐과 엘라스틴 재생을 유도함으로써 피부 타이트닝을 돕는 방식으로 자연스러운 탄력 개선 효과를 기대할 수 있다. 나이에 관계없이 자연스러운 탄력 유지를 목적으로 리프팅 시술을 고려하는 경우가 늘고 있다. 써니리프팅은 피부 상태나 부위에 따라 맞춤 시술이 가능하기 때문에 젊은층부터 중장년층까지 폭넓게 사용이 가능하다. 써니리프팅의 써니팁은 에너지 파장을 소프트 모드와 하드 모드로 선택 가능한 것도 특징이다. 부위에 따라 적용해야 할 강도를 선택할 수 있기 때문에 보다 효율적인 리프팅이 가능하다. 이러한 모드 선택은 통증에 민감한 환자들에게도 적용할 수 있다. 또한 25개의 고주파 전극이 개별적으로 움직이는 퀘이사팁의 경우 굴곡진 부위나
[서울타임즈뉴스 = 최남주 기자] 토스뱅크가 BBC와 함께 전 세계에 전한 ‘사람을 향한 금융’의 가치가 글로벌 시청자들의 공감을 이끌어냈다. 기술과 혁신을 통해 금융의 문턱을 낮추고, 누구나 금융 서비스를 쉽게 이용할 수 있도록 돕겠다는 메시지가 세대와 국경을 넘어 확산되며 의미 있는 성과로 이어졌다. 토스뱅크는 영국 BBC StoryWorks와 B Lab Global이 공동 기획한 글로벌 캠페인 ‘Common Good’이 6개월간의 여정을 성공적으로 마무리했다고 26일 밝혔다. 이번 캠페인은 ‘기업은 세상을 바꿀 수 있는가’라는 질문을 중심으로, 사회적 가치를 실천하는 전 세계 18개 비콥(B Corp) 기업의 이야기를 다큐멘터리 형식으로 조명했다. 토스뱅크는 아시아 및 국내 기업 중 최초이자 유일하게 참여해, 기술 중심의 금융 혁신이 개인의 삶을 어떻게 변화시키는지를 진솔하게 담아냈다. 시각장애인 첼리스트와 자영업자 등 실제 고객이 등장해 토스뱅크를 통해 경험한 일상의 변화를 전하며 진정성을 더했다. BBC StoryWorks가 공개한 6개월 리포트에 따르면, 토스뱅크 필름은 전 세계에서 약 460만 회 조회되며 ‘사람을 향한 금융’의 메시지를 전달했다
[서울타임즈뉴스 = 최남주 기자] 롯데카드(대표 조좌진)가 3억달러(약 4419억원) 규모의 신규 ESG 해외 ABS(자산유동화증권)를 발행했다고 23일 밝혔다. 이번 ABS는 신용카드 매출채권을 기초자산으로 발행됐으며, 소시에테제네랄이 투자자로 참여했다. 평균 만기는 3년으로, 국내 회사채 대비 경쟁력 있는 금리 수준을 적용해 금융비용을 절감했다. 또한 환율과 금리 변동에 따른 리스크를 줄이기 위해 통화·금리 스와프 계약을 체결했다. 이번 발행분은 사회적 채권으로 분류돼 저소득층 및 취약계층 금융 지원에 활용될 예정이다. 롯데카드가 발행한 ESG 해외 ABS는 이번이 다섯 번째다. 롯데카드는 지난 2021년 첫 발행 이후 누적 17억6000만달러(약 2조 3088억원) 규모를 조달해 저소득층 금융 지원 등에 사용했다. 롯데카드 관계자는 “해외 ABS 발행을 통해 자금 조달원을 다변화하여 시장 변동성에 대한 대응력이 강화되었으며, 향후에도 다양하고 지속적인 해외 조달을 통해 안정적인 자금 조달 환경을 구축하겠다”며 “조달한 자금은 저소득층 및 취약계층 대상 금융 지원에 사용할 계획”이라고 말했다.
[서울타임즈뉴스 = 최남주 기자] 조현상 HS효성 부회장이 2026년 세계경제포럼(WEF·다보스포럼)에 참석해 글로벌 산업 리더와 각국 정부 관계자들과 교류하며 화학 산업의 중장기 전략과 글로벌 공급망 협력 강화를 위한 행보를 이어갔다. 조 부회장은 세계 주요 화학기업 최고경영진이 모이는 ‘화학 거버너스 미팅’에 공식 초청을 받아 참석해, 지정학적 리스크와 설비 증설이 산업에 미칠 장기적 파급효과를 논의했다. 이번 미팅에는 독일 BASF, 미국 Dow, 사우디아라비아 SABIC 등 글로벌 주요 화학 기업 10여 곳이 참여했다. 조 부회장은 이 자리에서 중동과 중국의 대규모 설비 확대가 글로벌 수급 구조에 미치는 영향과 이에 따른 대응 전략을 공유했다. 아울러 HS효성이 추진중인 친환경 소재 개발과 저탄소 전환(Net-Zero) 전략을 소개하며 지속가능한 성장 방안에 대해 의견도 나눴다. 조 부회장은 또 프랑수아-필립 샴페인 캐나다 재무장관과 만나 북미를 포함한 글로벌 공급망에서 한국 기업의 역할을 강조했다. 최근 경주 APEC 정상회의를 계기로 양국 협력이 확대된 점에 감사를 전하고, 한국과 한국 기업에 대한 지속적인 지원을 요청했다. 조 부회장은 이어 데벤
[서울타임즈뉴스 = 최남주 기자] 신한투자증권(대표이사 이선훈)은 21일 여의도 FKI타워 그랜드볼룸에서 전사 임원 및 부점장을 대상으로 ‘2026 상반기 임부점장 워크숍’을 개최했다고 22일 밝혔다. 240여명의 임원과 부점장이 참석한 이번 워크숍은 ‘주체적 사고, 진짜 혁신, 구체적 실행’을 바탕으로 2026년 전사 및 개별 영업 그룹들의 방향성을 공유하고 리더의 자세를 다지는 시간으로 구성됐다. 이번 워크숍은 톱다운 방식의 경영방향성 공유가 아닌 모든 참여대상자가 2026년의 아젠다를 바탕으로 그에 대한 실행방안까지 도출한 점이 특징이다. 임원과 부점장들은 24개의 조로 나누어 2026년 그룹별 아젠다의 내재화와 그 실행 과제의 구체화를 위해 밤 늦은 시간까지 토론을 진행했다. 신한투자증권 이선훈 대표는 “올해도 변하지 않은 원칙은 내부통제이다. 기존 개인의 습관에서 조직의 습관으로 한 차원 도약해야 한다.”라며, “사람이 바뀌지 않으면 혁신은 없다. 주체적인 결단과 구체적인 실행으로 다가올 금융의 미래를 대비하는 진짜 혁신을 달성하자”고 강조했다.
[서울타임즈뉴스 = 서연옥 기자] 편의점 세븐일레븐이 스타 셰프와의 협업을 주류 카테고리로 확장하며 ‘술도 콘텐츠가 되는 시대’를 선언했다. 간편식과 디저트 중심이었던 셰프 콜라보를 하이볼과 증류주로 넓혀, 편의점 주류를 단순한 상품이 아닌 이야기와 경험이 담긴 콘텐츠로 재해석하겠다는 전략이다. 세븐일레븐은 오는 30일 중식대가 후덕죽 셰프와 협업한 ‘후덕죽유자고량주하이볼’을 선보이고, 내달 4일에는 K-주모로 불리는 윤나라 셰프와 손잡은 ‘윤주모복분자하이볼’을 출시한다. 앞서 선보인 최강록 셰프 협업 증류식 소주 ‘네오25’가 연속 완판을 기록하며 셰프 IP와 주류의 결합 가능성을 확인한 데 따른 후속 행보다. 최근 요리 경연 프로그램을 통해 셰프들의 철학과 스토리가 대중화되면서, 소비자들은 요리뿐 아니라 술에서도 셰프의 감각을 경험하고 싶어 한다. 여기에 저도주와 믹솔로지 트렌드가 맞물리며 하이볼 시장은 빠르게 성장 중이다. 세븐일레븐에 따르면 하이볼 매출은 2024년 전년 대비 3배, 지난해에도 20% 이상 늘며 꾸준한 상승세를 보였다. 후덕죽유자고량주하이볼은 중국 전통 백주인 고량주를 베이스로 하되 알코올 도수를 5도로 낮춰 부담 없이 즐길 수 있도록
[서울타임즈뉴스 = 서연옥 기자] 설을 3주 앞두고 이마트의 신선 선물세트가 새로운 소비 트렌드를 만들어내고 있다. 이마트가 지난해 12월 26일부터 1월 27일까지 진행한 설 선물세트 사전예약 중간 분석 결과, 과일과 축산 등 신선 선물세트 매출이 전년 설 동기간 대비 28% 증가하며 두드러진 성장세를 보였다. 단순한 가격 할인보다 품종과 구성에서 차별화를 시도한 전략이 소비자 선택을 이끌었다는 평가다. 축산 부문에서는 전년 대비 26%의 매출 신장을 기록했다. 특히 예년처럼 한우 중심이던 시장에서 벗어나, 돈육 선물세트가 59%나 성장하며 새로운 선택지로 부상했다. 이마트는 특이 품종인 얼룩돼지를 활용한 ‘금한돈 냉장 한돈 모둠 세트’를 금괴 모양 패키지로 선보여 시각적 차별화와 품질 경쟁력을 동시에 강조했다. 항공직송으로 신선도를 높인 ‘돈육 구이 특선’ 역시 가성비 수요를 겨냥해 물량을 대폭 확대하며 호응을 얻었다. 프리미엄 한우 수요도 꾸준하다. 축산 경력 20년의 바이어가 직접 경매에 참여해 엄선한 ‘피코크 직경매 암소한우 등심세트’는 전년 대비 두 배 이상의 매출 성장을 기록했다. 여기에 부산과 전남의 로컬 맛집과 협업한 한우 갈비, 떡갈비 세트
[서울타임즈뉴스 = 서연옥 기자] 대우건설(대표이사 김보현)은 오는 3월 인천 영종국제도시 운서역 인근에서 ‘운서역 푸르지오 더 스카이 2차’를 공급할 예정이다. ‘운서역 푸르지오 더 스카이 2차’는 인천광역시 중구 운서동 일원에 조성된다. ‘운서역 푸르지오 더 스카이 2차’는 지하 2~지상 25층, 10개동, 총 847세대 규모다. 전용면적은 69㎡ A·B·C, 79㎡ A·B, 84㎡ A·B·C 등 전세대가 중소형 평면으로 구성된다. 입주는 오는 9월 예정이다. 대우건설 분양 관계자는 “운서역 생활권은 교통과 교육, 생활 인프라가 고르게 갖춰진 영종의 핵심 주거지”라며 “분양 부담 없이 장기간 안정적으로 거주할 수 있는 브랜드 임대주택이라는 점에서 실수요자 문의가 꾸준하다”고 전했다.
[서울타임즈뉴스 = 서연옥 기자] 던킨이 28일 단 하루 동안 최대 50%의 혜택을 제공하는 ‘DDAY(디데이)’ 프로모션을 진행한다. 던킨을 상징하는 이니셜 ‘D’를 활용한 브랜드 데이 행사로, 사전 예고 없이 깜짝 진행되는 게릴라형 이벤트다. 단 하루 동안 고객들에게 다양한 혜택과 리워드를 집중적으로 제공한다. 이번 행사는 온∙오프라인 채널에서 다양하게 진행된다. 먼저, 28일 오전 9시부터 해피포인트 앱에서 전 품목에 적용 가능한 해피쿠폰이 한정 수량 제공된다. 1만 2000원 이상 구매 시 최대 6000원까지 할인되는 50% 쿠폰이 선착순으로 지급되며, 소진 시에는 최대 4800원까지 할인되는 40% 할인쿠폰이 발급된다. 해당 쿠폰은 발급 당일인 28일 하루 동안 사용 가능하다. 또, 오전 11시부터 네이버 플러스 스토어에서 진행되는 ‘오늘끝딜’을 통해 던킨 커피와 도넛을 세트로 즐길 수 있는 ‘던킨 콤보(5600원→2800원, 50%)’를 비롯해 ‘먼치킨컵(5000원→3250원, 35%)’, ‘도넛 10개입 세트(1만 9000원→1만 4250원, 25%)’ 등 10종의 모바일 교환권을 최대 50% 할인된 가격에 판매한다. 교환권은 구매일로부터 3개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