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타임즈뉴스 = 최남주 기자] 신한카드(사장 박창훈)가 ‘신한카드 SOL트래블 체크(쏠트래블 체크카드)’의 누적 발급 300만장 돌파를 기념해 다양한 고객 이벤트를 진행한다. 신한카드는 오는 31일까지 이벤트 응모 후 국내외에서 쏠트래블 체크카드로 결제한 고객을 대상으로 ‘숫자 3’ 이벤트를 실시한다고 11일 밝혔다. 이벤트 기간 동안 결제 금액에 숫자 ‘3’이 포함된 고객을 추첨해 최대 3만 마이신한포인트를 제공한다. 결제 금액에 ‘3’이 한개 포함된 고객 1천명에게는 1000 포인트, 두개 포함된 고객 300명에게는 1만 포인트, 세개 포함된 고객 100명에게는 3만 포인트가 지급된다. 다만 숫자 ‘3’이 네개 이상 포함된 경우는 추첨 대상에서 제외된다. 또한 3월 3일, 13일, 23일 등 총 세 차례 특정 시간 이벤트도 진행된다. 해당 날짜 오후 3시 33분 00초부터 59초 사이 결제한 고객 중 선착순 100명씩 총 300명에게 1만 포인트가 제공된다. 이벤트 대상 카드는 ‘신한카드 SOL트래블 체크’와 ‘신한카드 SOL트래블J 체크’이며, 이벤트 참여 및 카드 관련 자세한 내용은 신한 SOL페이 앱과 신한카드 홈페이지에서 확인할 수 있다. 한편
[서울타임즈뉴스 = 최남주 기자] KB손해보험이 금융소비자 보호 역량 강화를 위해 소비자 금융 분야 전문가를 사외이사 후보로 추천했다. KB손해보험은 사외이사 후보추천위원회를 열고 금융소비자 보호 분야 전문가인 인천대학교 소비자학과 조혜진 교수를 신임 사외이사 후보로 추천했다고 10일 밝혔다. 이번 추천은 금융당국이 강조해 온 금융소비자 보호 중심의 지배구조 강화 기조와 금융회사 소비자보호 거버넌스 모범관행을 반영한 조치다. 최근 금융상품 개발과 판매 전 과정에서 소비자 보호와 내부통제 체계가 금융회사 경영의 핵심 과제로 부각되면서, 이사회 차원의 전문성을 강화하기 위한 움직임도 확대되고 있다. KB손해보험은 소비자 금융 분야의 전문성을 갖춘 외부 인사를 영입함으로써 소비자 중심 경영 체계를 한층 강화한다는 방침이다. 조혜진 후보는 금융소비자 보호 정책과 소비자 금융 분야를 꾸준히 연구해 온 학계 전문가다. 현재 인천대학교 소비자학과 교수로 재직중이다. 조 후보는 금융소비자 행동, 가계재무관리, 보험 및 금융상품 소비자 보호 등을 주요 연구 분야로 삼아 왔다. 그는 특히 금융소비자 보호 제도와 금융교육, 금융취약계층 보호 등과 관련한 학술 연구와 정책 제언을
[서울타임즈뉴스 = 서연옥 기자] 쿠팡이 글로벌 게임 및 디지털 브랜드가 참여하는 ‘쿠팡 게임 페스타(Game Festa)’를 오는 15일까지 진행한다고 9일 밝혔다. 플레이스테이션, 닌텐도, HP, 레노버, 로지텍, 벤큐, 레이저, 앱코 등 국내외 주요 브랜드가 참여한다. 행사 대상 품목은 게임 콘솔과 타이틀을 비롯해 게이밍 노트북, 키보드, 모니터, 마우스, 게이밍 TV, 게임 주변기기 등이다. 최근 출시된 신제품과 브랜드별 대표 상품을 할인가에 만나볼 수 있다. 닌텐도의 차세대 기기인 '닌텐도 스위치 2'가 한정수량 특가로 준비되어 있으며 로지텍은 대표 제품인 '로지텍 PRO X SUPERLIGHT 게이밍 무선 마우스(블랙)'를 행사 기간 동안 31% 할인된 가격인 10만 9000원에 판매한다. 플레이스테이션은 PC 및 Mac 환경을 지원하며, 블루투스 또는 동봉된 USB 케이블(C to C)을 통해 윈도우 PC에 연결 가능한 '듀얼센스 무선 컨트롤러'를 선보인다. 스팀 플랫폼에서 지원되는 게임을 플레이할 때 정밀한 조작 환경을 제공하는 것이 특징이다. 정기동 쿠팡 가전디지털 본부장은 “이번 행사는 글로벌 게이밍 트렌드를 이끄는 브랜드들의 상품을 한자리
[서울타임즈뉴스 = 최남주 기자] KB국민은행은 올해까지 전국에 총 143곳의 ‘KB작은도서관’을 조성해 지역 사회의 독서 문화 확산과 문화 인프라 확대에 나선다. ‘KB작은도서관’은 문화 인프라가 부족한 지역에 도서관을 건립해 어린이와 청소년들이 책을 통해 꿈과 희망을 키울 수 있도록 돕는 사회공헌 사업이다. KB국민은행은 2008년부터 지난해까지 전국 유휴공간을 활용해 총 134곳의 작은도서관을 조성했다. 올해는 전남 장성군, 경남 김해시, 광주 광산구 등 전국 9개 지역에 친환경 원목을 활용한 도서관을 새롭게 건립할 계획이다. 또한 기존 도서관 리모델링을 병행하고 ‘찾아가는 책버스’, ‘전자도서 서비스’ 등 온·오프라인 플랫폼을 통해 독서 환경을 지속적으로 확대하고 있다. KB국민은행 관계자는 “KB작은도서관을 통해 아이들이 책과 함께 건강하게 성장하길 바란다”며 “앞으로도 지역 주민과 청소년들이 문화와 교육 기회를 누릴 수 있도록 지원을 이어가겠다”고 말했다. 한편 KB금융그룹은 지역 돌봄 환경 개선을 위해 야간 연장돌봄 사업에도 참여하고 있다. 오는 2028년까지 3년간 총 60억원을 지원해 돌봄시설 환경 개선과 안전 귀가 지원 등을 추진할 계획이다
[서울타임즈뉴스 = 최남주 기자] BNK부산은행이 지역 소상공인의 경영 역량 강화를 위한 교육 프로그램을 운영한다. BNK부산은행은 지역 소상공인과 자영업자의 경영 역량을 높이기 위한 교육 프로그램 ‘소상공인 사관학교’ 1기 교육생을 오는 27일까지 모집한다고 10일 밝혔다. ‘소상공인 사관학교’는 지역 소상공인과 자영업자, 예비 창업자를 대상으로 사업 운영에 필요한 실무 중심 교육을 제공하는 프로그램이다. 마케팅, 노무, 부동산, 경영, 재무, 세무 등 실제 사업 현장에서 활용할 수 있는 내용으로 구성돼 실질적인 경영 역량 강화에 초점을 맞췄다. 교육 과정은 4월 6일부터 4월 27일까지 4주간 총 16시간 과정으로 운영된다. 교육은 부산 수영구 수영타워 11층에 위치한 부산은행 수영연수원에서 진행되며, 매주 월요일 오전 9시부터 오후 1시까지 실시된다. 교육 내용은 ▲실전 마케팅 및 SNS 마케팅 ▲2026년 노동법 필수 가이드 ▲상가건물임대차보호법 ▲경영 위기관리 ▲사업계획서 작성 요령 ▲소상공인을 위한 세무 지식 ▲정부지원제도 안내 등 사업 운영에 바로 적용할 수 있는 실무 중심 강의로 구성됐다. 모집 인원은 약 30명이며 부산은행 영업점이나 부산은행
[서울타임즈뉴스 = 최남주 기자] 하나증권은 ISA(개인종합자산관리계좌) 출시 10주년을 맞아 중개형 ISA 신규 고객을 대상으로 최대 3만원 상당의 혜택을 제공하는 이벤트를 진행한다고 9일 밝혔다. 이번 이벤트는 이벤트 페이지를 통해 중개형 ISA를 처음 개설한 고객을 대상으로 진행되며, 고객 유형에 따라 혜택이 차등 제공된다. 기존 하나증권 계좌를 보유한 고객이 중개형 ISA를 신규 개설할 경우 투자지원금 1만원과 국내주식 매수쿠폰 1만원이 지급된다. 하나증권 신규 고객의 경우 투자지원금 2만원과 국내주식 매수쿠폰 1만원을 받아 최대 3만원의 혜택을 받을 수 있다. ISA 계좌를 처음 개설한 고객은 5월 29일까지 계좌를 유지하면 투자지원금을 받을 수 있으며, 국내주식 매수쿠폰은 계좌 개설이 완료되는 즉시 지급된다. 또한 이미 다른 금융사에서 ISA 계좌를 보유한 고객도 하나증권으로 이전 개설할 경우 동일한 혜택을 받을 수 있다. 조대헌 하나증권 AI디지털전략본부장은 “ISA 계좌 출시 10주년을 기념해 더 많은 고객이 투자 혜택을 경험할 수 있도록 이번 이벤트를 마련했다”며 “앞으로도 고객의 안정적인 투자와 자산 관리를 지원하기 위한 다양한 혜택을 제공
[서울타임즈뉴스 = 서연옥 기자] 올가홀푸드가 프리미엄 친환경 농축수산물 경쟁력 강화를 위해 ‘올가 마이스터(ORGA Meister)’ 신규 생산자 5인을 선정했다. 올가는 9일 산딸기·블루베리·배추·한우·무화과 등을 생산하는 농가 5인을 ‘올가 마이스터’로 선정하고 프리미엄 친환경 농축수산물 라인업을 확대한다고 밝혔다. ‘올가 마이스터’는 고품질 친환경 농축수산물을 생산하는 농가를 선발하는 올가의 내부 인증 제도다. 이 제도는 고객에게 최상 품질의 친환경 제품을 제공하고 생산자에게는 자긍심을 부여하기 위해 2008년부터 운영되고 있다. 과일·채소·축산물 등 다양한 분야에서 프리미엄 상품을 선보이며 올가의 친환경 브랜드 경쟁력을 강화해 왔다. 올가 마이스터는 농림축산식품부의 친환경·동물복지 인증을 3년 이상 유지한 생산자 가운데 거래 이력, 생산 철학, 재배 및 사육 환경, 차별화된 농법 등 총 10개 항목을 종합 평가해 선정된다. 단순한 인증 여부를 넘어 지속 가능성과 품질 안정성을 함께 검증하는 것이 특징이다. 이번에 선정된 신규 마이스터는 경남 합천의 서임교(산딸기), 경북 고령의 이덕봉(블루베리), 충남 보령의 황두선(배추), 전남 해남의 김소영(한우
[서울타임즈뉴스 = 서연옥 기자] 현대백화점이 일본 정통 혈통을 그대로 유지한 ‘100% 순혈 와규’를 국내에서 처음으로 대규모 유통하며 프리미엄 식품관 전략을 강화한다. 그동안 국내에서는 접하기 어려웠던 순혈 와규를 전국 점포 식품관에서 판매하며 차별화된 미식 경험을 제공한다는 계획이다. 현대백화점은 최근 압구정본점과 무역센터점, 판교점 등 전국 주요 점포 식품관에 100% 순혈 와규 전용 코너를 신설해 운영을 시작했다고 9일 밝혔다. 순혈 와규는 일본 와규 원종 유전자가 단 한 차례의 이종 교배 없이 100% 유지된 최고급 와규로, 전국 단위 유통망을 통해 정식 판매되는 것은 이번이 처음이다. 이번에 선보이는 와규는 세계적인 순혈 와규 전문 브랜드인 호주 ‘스톤엑스’ 제품이다. 스톤엑스 농장은 약 30년 동안 100% 혈통을 유지해 왔다. 세계 최고급 정육점으로 알려진 호주 시드니의 ‘빅터처칠’에 순혈 와규를 공급하는 브랜드로도 유명하다. 현대백화점 관계자는 일본이 와규 개체와 혈통을 엄격하게 관리하고 유전자 해외 반출도 강하게 규제하고 있어 순혈 와규는 일본 외 지역에서 매우 희소한 식재료라고 설명했다. 이 관계자는 “글로벌 와규 브랜드들은 단순한 판매
[서울타임즈뉴스 = 최명진 기자] 넷마블(대표 김병규)은 <뱀피르>에서 글로벌 서비스 일주일만에 동시접속자 수 12만 명을 넘어섰다고 17일 밝혔다. 지난 11일 대만·홍콩·마카오로 권역을 확대하여 글로벌 서버를 오픈한 <뱀피르>는 출시 당일 10개 서버로 서비스를 시작, 총 12개의 서버를 추가로 오픈하면서 흥행에 청신호가 켜졌다. 특히, 대만 현지에서는 사전 다운로드만으로 애플 앱스토어 인기 1위를 달성했으며, 애플 앱스토어 매출 2위에 올라섰다. 이용자들의 피드백도 발빠르게 반영할 예정이다. 많은 의견이 있었던 신규 클래스 ‘아카샤’의 밸런스 조정을 비롯해 영웅/전설 등급 장비 밸런스 조정, 신규 혈계 진화 발현 추가 등의 업데이트가 18일 진행된다. 한편, 넷마블은 글로벌 서비스 감사 보상으로 전설 등급까지 도전 가능한 ‘형상/탈것 11회 IV 소환권’을 비롯해 ‘고대 석상 유물 상자’, ‘아티팩트 강화석’ 등의 보상을 오는 30일까지 지급한다. 이 밖에도 글로벌 서버에서 플레이하는 이용자들에게는 14만 9,000원 상당의 패키지 보상과 영웅 탈것을 접속 즉시 제공한다. 또한 영웅 풀세트를 지급하는 ‘8주간 영웅의 서약’ 이벤트를
[서울타임즈뉴스 = 서연옥 기자] 풀무원은 모녀 고객이 함께 자연 속에서 풀무원의 지속가능 가치를 체험하는 행사 ‘스테이풀무원(Stay Pulmuone)’의 2026년 봄 프로그램 참가자를 모집한다고 16일 밝혔다. ‘스테이풀무원’은 ‘바른먹거리로 사람과 지구의 건강한 내일을 만드는 기업’이라는 풀무원의 미션을 몸소 체험할 수 있는 행사로, 봄과 가을에 한 차례씩 연 2회 열린다. 고객이 일상에서 지속가능한 식생활을 실천해 볼 수 있고, 브랜드의 지향점과 헤리티지를 공유하는 오프라인 이벤트라는 점을 인정받아 지난해 ‘한국PR대상’에서 이미지 PR 최우수상을 수상했다. 이번 봄 프로그램은 특별히 어버이날을 맞이해 오는 5월 8일부터 9일까지 1박 2일간 충북 괴산 소재 임직원 연수원 ‘풀무원아카데미’에서 개최된다. ‘머물러야 보이는 가치, 우리 오늘 풀무원해’라는 슬로건에 맞춰, 모녀가 자연에서 여유와 힐링을 즐기며 특별한 추억을 쌓을 수 있도록 프로그램을 구성했다. 참가자들은 풀무원이 제안하는 ‘211 식사법(채소:단백질:통곡식=2:1:1)’을 기반으로 한 건강하고 지속가능한 식단을 매 끼니 제공받는다. 이번 행사에서는 풀무원의 바른먹거리로 준비된 어버이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