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타임즈뉴스 = 서연옥 기자] 풀무원 올가홀푸드(이하 올가)’는 설 명절을 맞아 프리미엄 가치로 완성한 ‘2026년 설 선물 세트 본행사’를 내달 17일까지 진행한다고 26일 밝혔다. 최근 명절 선물 시장은 가격 혜택뿐만 아니라 품질과 생산 히스토리까지 고려한 프리미엄 선물에 대한 선호도가 높아지고 있다. 이에 원물의 품질은 물론 생산자와 재배·사육 환경, 상품 완성도까지 종합적으로 고려해 선별한 최상위 라인업 ‘시그니처 1%’를 콘셉트로 총 177종의 설 선물 세트를 선보인다. 최대 45% 할인과 구매 금액에 따라 상품권을 증정하는 이벤트도 마련했다. 올가홀푸드 직영점(방이점·방배점)에서는 내달 17일까지 구매 금액의 5% 상당의 올가 모바일 상품권을, 롯데백화점 및 롯데몰 입점 매장에서는 내달 15일까지 구매 금액의 5~7% 상당의 롯데백화점 상품권을 각각 증정한다. 대표 상품으로는 ‘마이스터 유기농 사과·배 선물 세트’와 ‘안정균 마이스터 유기농 화고&표고 분말 혼합 세트’가 있다. 또한, ‘유기농 동물복지 1++ 한우 명품 세트’는 유기농 목초와 곡물을 먹여 키운 한우의 안심과 채끝, 등심으로 구성했다. ‘유기농 국산 견과 선물 세트’는 강
[서울타임즈뉴스 = 최남주 기자] iM뱅크(은행장 강정훈)는 지역사회 ESG 가치확산 및 지속가능한 생태계 조성을 통한 ESG 경영 실천의 방안으로 영남대학교(총장 최외출), 대구상공회의소(회장 박윤경)와 다자간 상생협력 업무협약을 체결했다고 밝혔다. 22일 오후 진행된 본 협약은 천마아트센터 이시원글로벌컨벤션홀에서 개최된 YU-ESG 경영 비전 선포식에서 진행되었는데, 지역의 대표 대학, 금융기관 그리고 산업계를 하나로 묶는 민·학·금융이 유기적인 협력 체계를 구축한다는 데 의미가 있다. 협약을 통해 각 기관은 지역 기업의 성장 및 지속가능경영을 위한 정보 교류 및 교육·연구 협력, 지속가능한 사회적 활동 공동 추진, 지역사회 ESG 가치 확산 및 ESG 공동 실천 협력 등 지속적인 상호 교류를 통해 ESG 경영 내실화에 앞장선다는 방침이다. 강정훈 은행장은 “이번 협약을 통해 지역을 대표하는 기관들 간의 네트워크를 더욱 강화해 지역 인재 육성, 기업의 성장에 실질적인 동력을 제공할 수 있게 되어 사회적 가치 확산에 도움이 될 것으로 기대한다”고 밝히면서 “iM뱅크는 앞으로도 지역 경제 선순환 구조를 지원하고 실효성 있는 지속가능금융 체계를 구축하는데 힘쓰
▲문열생씨 별세, 문종훈(종근당 이사)씨 부친상 = 22일, 창원파티마병원 장례식장 특실1, 발인 24일 오전 10시, 055-270-1900
[ 서울타임즈뉴스 = 최남주 기자] 유한양행(사장 조욱제)은 지난해 12월 진행한 연말 바자회와 경매를 통해 약 5,000만 원의 수익금을 조성해 장애인 자립을 위해 기부할 예정이라고 21일 밝혔다. 유한양행은 자원 재사용과 사회적 약자 지원을 목표로 2019년부터 연말 바자회와 경매를 이어오고 있으며, 이번 행사에서는 임직원들의 적극적인 참여로 역대 최대 수익금을 기록했다. 바자회는 지난해 12월 23일부터 24일까지 이틀간 본사와 연구소, 공장에서 열렸으며, 밀알복지재단 ‘굿윌스토어’와 협력해 운영됐다. 유한락스와 해피홈 세탁세제, 반려견 사료 등 주요 제품과 함께 임직원 기부 물품이 판매돼 호응을 얻었다. 이어 12월 30일, 31일 양일간 점심시간에는 온라인 생중계를 통해 경매가 진행됐다. 경매에는 일평균 약 200명의 임직원이 참여했으며, 임직원 기증품인 주류와 스포츠 용품을 비롯해 유한양행 광고 모델이 기부한 애장품도 선보여 관심을 모았다. 특히 손흥민 선수의 친필 사인 유니폼은 치열한 입찰 경쟁 끝에 낙찰되며 행사의 취지를 더욱 뜻깊게 했다. 이어 30~31일에는 온라인 생중계 경매가 진행돼 주류와 스포츠 용품, 광고 모델의 애장품 등이 소개됐고
[서울타임즈뉴스 = 서연옥 기자] 포스코이앤씨가 공동주택을 중심으로 ‘자동형 전력 수요관리’ 서비스를 확대 적용하며 공동주택 에너지 절감과 입주민의 전기요금 부담 완화에 기여하고 있다. 의정부 더샵 리듬시티를 시작으로 현재까지 전국 25개 단지, 약 1만4천 세대에 자동형 전력 수요관리 서비스를 제공하고 있다. 이는 국내 공동주택 자동형 전력 수요관리 적용 사례 중 최대 규모다. 자동형 전력 수요관리 서비스는 전력수급 상황이 악화될 경우, 포스코이앤씨의 스마트홈 시스템 AiQ를 통해 서비스 가입 세대의 가전기기와 홈네트워크를 자동으로 제어해 전력 사용을 줄이는 시스템이다. 이를 통해 수요 감축 효과를 보다 효율적으로 높일 수 있다. 실제 서비스에 가입한 84 타입 세대의 경우 연간 약 1달치 전력 사용량을 절감할 수 있으며, 이 절감분은 현금, 상품권 등의 금전적 보상으로 받을 수 있다. 포스코이앤씨는 향후 자동형 전력 수요관리 서비스를 더샵 전 단지로 확대 적용하고, 공동주택 내 전기차 충전기와도 연계해 에너지 절감 범위를 넓힐 계획이다. 포스코이앤씨 관계자는 “자동형 전력 수요관리 서비스 10만 호 보급 목표를 달성할 경우 연간 약 1,000MWh의 전력
[서울타임즈뉴스 = 서연옥 기자] 대상은 설 명절을 앞두고 축산환경관리원, 세종시 사회복지협의회와 함께 세종 지역 사회복지시설에 ‘청정원 1등급 동물복지 청정유정란’ 1만5,000알을 기부했다고 29일 밝혔다. 28일 세종시 사회복지협의회에서 열린 전달식에는 문홍길 축산환경관리원장, 김부유 세종시 사회복지협의회장, 이태성 대상 계란BO장 등이 참석해 나눔의 의미를 더했다. 이번 기부는 2023년 대상과 축산환경관리원이 체결한 ‘기업참여를 통한 축산환경개선 기여 업무협약’의 일환으로, 친환경 축산농가 지원과 취약계층 돌봄을 동시에 추진하는 상생 활동이다. 올해는 기부 대상을 세종시 내 아동센터, 요양원, 장애인복지관 등 16개 사회복지시설로 잡았다. 대상은 이 시설에 농림축산식품부가 인증한 깨끗한 축산농장(CLF) 지정 농가에서 생산된 계란을 전달했다. 총 30구 500팩 규모로, 안전성과 품질을 모두 갖춘 동물복지 인증 제품이라는 점에서 의미가 크다. 대상은 앞서 서울 노인복지센터에도 동물복지 유정란과 특허 출원한 정원형 계사에서 생산한 ‘행복놀이터 동물복지유정란’을 기부하고 배식 봉사활동을 진행하는 등 지역 맞춤형 나눔을 이어가고 있다. 이태성 대상 계란B
[서울타임즈뉴스 = 서연옥 기자] 하이트진로(대표 장인섭)가설 명절을 맞아 대표 맥주 브랜드 ‘테라’ 중심의 합리적이고 풍족한 마케팅 활동으로 소비자 기대에 부응한다. 기존대비 대폭 할인한 파격가 제품을 테라의 출시일인 3월 21일을 상징하는 ‘테라 321ml캔(321mlx24캔)’용량으로 선보인다. 설을 앞둔 2월 첫째주부터 전국대형마트 등 가정 채널을 통해 박스단위로 구매 가능하다. 또한, 소비자들의 편의성을 고려한 신규 패키지 ‘테라 냉장고 팩’도 내놓는다. ‘냉장고팩’은 말 그대로 냉장고에 박스 째 깔끔하게 보관 후 한 캔씩 꺼내 마실 수 있도록 디스펜서를 본 따 디자인한 아이디어 상품이다. 350ml용량 24캔으로 구성되며 2월 3주차부터 전국 대형마트 등 가정 채널을 통해 박스 단위로 구매 가능하다. 한편 설 연휴 현장 이벤트도 강화한다. 2월 한달 간은 주요 품목인 453ml 캔의 쿠폰 할인행사를 진행한다. 또한 명절 음식 보관이 가능한 ‘밀폐용기 기획상품’, 대량 장보기에 유용한 ‘타포린백’증정과 더불어 인기 높은 ‘테라 미니 쏘맥타워’ 경품행사도 병행한다. 하이트진로 관계자는 “민족 최대 명절을 맞아 테라를 사랑해주시는 소비자분들에게 보답하기
[서울타임즈뉴스 = 서연옥 기자] 롯데백화점이 명절을 겨냥해 론칭한 ‘롯데 기프트 클럽’이 ‘명절 매출의 신동력’으로 부상하고 있다. 롯데 기프트 클럽의 활약으로 1월 9일부터 1월 25일까지 우량 고객 매출이 지난해 설 대비 2배 가량 증가했다. ‘롯데 기프트 클럽’은 지난해 8월 추석 기프트 시즌에 맞춰 공식 론칭했다. 론칭 첫 해인 지난 추석 기프트 기간의 전체 우량 고객의 수는 직전년 추석 대비 20% 이상 늘고, 우량 고객의 명절 매출 기여도 역시 역대 최대치인 60%대를 기록한 것으로 분석됐다. 100만원 이상 구매하는 우량 고객의 구매 단가, 구매 품목 등 대규모 세부 지표를 촘촘히 분석해 ‘롯데 기프트 클럽’만의 특별한 혜택을 마련했다. 백화점 최초 ‘명절 기프트 우량 고객 멤버십’ ‘롯데 기프트 클럽’은 명절 기간 식품선물세트 합산 100만원 이상 구매하는 ‘우량 고객’을 대상으로 사은 등 특별 혜택을 제공한다. 지난해에는 오프라인 혜택에 집중했던 반면, 올해는 온라인까지 혜택의 범위를 확장했다. ‘롯데백화점 오프라인 매장’에서는 1월 9일부터 2월 15일까지 롯데 기프트 클럽 가입 고객을 대상으로 명절 식품세트 100만원 이상 구매 시 금액
[서울타임즈뉴스 = 최남주 기자] 동아제약(대표이사 사장 백상환)의 더마 화장품 브랜드 파티온(FATION)이 최근 국방부 국군복지단 군부대마트(PX) 입찰에 선정돼 제품 판매를 시작했다고 28일 밝혔다. 국군복지단 군부대마트(PX)는 품질, 안전성, 대중성 등을 종합적으로 평가해 입점 제품을 선정하는 유통 채널로, 장병들의 생활 전반에 밀접한 소비 접점으로 꼽힌다. 파티온은, 이번 입찰을 통해 브랜드 신뢰도와 제품 경쟁력을 다시 한번 공식적으로 인정받았다. 군 장병들은 훈련소 생활은 물론 야외 작전, 혹한기 훈련 등 잦은 외부 환경 변화로 피부 트러블이 발생하기 쉬운 환경에 놓여있다. 파티온은 이러한 군 특수 환경을 고려해 장병들의 피부 건강 관리와 군 생활의 질 향상에 기여하고자, 지난해 국군장병 대상 행사에 제품을 기부하는 등 지원 활동을 이어온 바 있다. 이번 군부대마트에 입점 된 제품은 ▲노스카나인 트러블 흔적 앰플 기획세트 ▲노스카나인 트러블 모공탄력 크림 기획세트 등 2종이다. 동아제약의 독자 성분인 헤파린RX콤플렉스와 나노-레티날RX콤플렉스가 함유돼 트러블 진정과 흔적 케어는 물론, 민감해진 모공 관리에 도움을 준다. 동아제약 관계자는 “군 장
[서울타임즈뉴스 = 최남주 기자]65세 이상 고령운전자 교통사고 환자들에게 한의통합치료가 통증 완화와 기능 회복, 삶의 질 개선에 효과적이라는 연구 결과가 나왔다. 자생한방병원 척추관절연구소(소장 하인혁) 신주연 한의사 연구팀은 고령 교통사고 환자를 대상으로 한 한의통합치료의 유효성과 안전성을 분석한 연구 결과를 SCI(E)급 국제학술지 ‘메디신(Medicine)’에 게재했다고 28일 밝혔다. 연구팀은 2021년부터 2023년까지 강남·부천·대전·해운대자생한방병원 등 4개 병원에 입원한 65세 이상 환자 1788명의 전자의무기록(EMR)을 후향적으로 분석했다. 환자들은 평균 약 10일간 입원하며 침·약침, 한약, 추나요법으로 구성된 한의통합치료를 받았다. 침 치료는 하루 두 차례 시행됐고, 신바로약침과 안신지통탕, 황혈지통탕 등의 한약이 활용됐다. 연구 배경으로는 초고령 사회 진입에 따른 고령운전자 교통사고 증가가 꼽혔다. 도로교통공단에 따르면 65세 이상 고령자의 교통사고 부상자 수는 2020년 3만8147명에서 2022년 3만9192명, 2024년 4만4564명으로 꾸준히 늘었다. 그러나 고령 환자를 대상으로 한의치료 효과를 체계적으로 분석한 연구는 부족