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타임즈뉴스 = 허성미 기자] 알럭스가 ‘킬리안 파리’와 ‘프레데릭 말’을 선보이며 뷰티 경쟁력 강화에 나섰다. 이번 입점을 통해 향 중심 카테고리를 확대하고 차별화된 프리미엄 경험을 제공한다는 전략이다. 알럭스는 성수동 ‘살롱 드 알럭스’ 팝업에서 두 브랜드를 직접 체험할 수 있는 공간을 마련했다. 알럭스는 향에 담긴 스토리와 예술성을 전달하는 몰입형 경험을 제공할 계획이다. 이번 프로젝트는 지난해 서울미술관과 협업한 ‘아트 오브 럭셔리’ 전시의 연장선에서 추진됐다. 알렉스 관계자는 “차별화된 럭셔리 경험을 통해 고객 접점을 넓혀 나가겠다”고 밝혔다.
▲민준기씨 별세, 민경동(SK AX PR팀장)·지윤(대전 동광초 교사)씨 부친상, 김영주(인천 영성초 교사)씨 시부상 = 2일 오전 10시 10분, 충남대병원 장례식장 특1호실, 발인 4일 오전 9시30분, 장지 정수원. 042-280-8181
[서울타임즈뉴스 = 서연옥 기자] 시몬스가 전사 차원의 에너지 절약 활동에 나서며 ESG 경영 실천을 강화한다. 최근 중동 사태에 따른 정부의 에너지 절감 기조에 동참하기 위한 조치다. 시몬스는 본사와 서울 사무소, 전국 매장 및 배송 현장에서 간판 조명 지연 점등과 조기 소등을 비롯해 화상회의 활성화, 페이퍼리스 보고 정착, 일회용품 사용 최소화 등을 추진한다. 여기에 점심시간과 퇴근 후 일괄 소등, 실내 적정온도 유지, 에코드라이빙, 미사용 전자기기 전원 차단 등 일상 전반에서 에너지 절약을 실천한다는 방침이다. 또한 임직원들이 자발적으로 참여할 수 있도록 에너지 절약 아이디어를 공유하는 등 단순 캠페인을 넘어 조직 전반에 친환경 문화 정착을 유도할 계획이다. 시몬스는 그동안 사회적 책임을 강조하는 경영 철학을 바탕으로 다양한 ESG 활동을 이어왔다. 2024년에는 난연 매트리스 제조 특허를 전면 공개하며 업계 기술 공유에 나섰고, 티몬 사태 당시에는 약 14억원 규모의 소비자 피해를 선제적으로 보상하며 신뢰를 구축했다. 시몬스 관계자는 “시몬스는 ESG라는 용어가 자리 잡기 전부터 사회(Social)를 중심으로 다채로운 ESG 행보를 펼쳐 왔다”면서 “
[서울타임즈뉴스 = 최남주 기자] KB국민은행이 해외 QR결제 서비스를 인도네시아 전역으로 확대하며 글로벌 결제 편의성을 강화했다. KB국민은행은 1일 ‘KB스타뱅킹 해외결제 서비스’ 대상 국가를 인도네시아 전 지역으로 넓혔다. 국가 간 QR결제서비스는 금융결제원이 국내 금융사와 해외 지급결제기관을 연결해 각국 금융 앱으로 현지에서도 QR결제가 가능하도록 한 서비스다. 이번 확대를 통해 고객은 발리, 자카르타 등 인도네시아 전역 약 3,200만 개 가맹점에서 KB스타뱅킹 앱으로 QR코드를 스캔해 결제할 수 있게 됐다. 특히 KB국민은행은 국내 최초로 인도네시아 국가 QR결제망 ‘QRIS’와 직접 연계해 이중 환전 없이 현지 통화로 결제할 수 있는 환경을 구축했다. 이를 통해 수수료 부담을 줄이고 결제 편의성을 높였다. 현재 KB스타뱅킹 해외결제 서비스는 일본, 태국, 베트남, 대만, 하와이 등 총 12개 국가 및 지역에서 제공되고 있다. KB국민은행 관계자는 “이번 서비스 확대를 통해 고객이 해외에서도 익숙한 방식으로 편리하게 결제할 수 있도록 서비스 접근성과 편의성을 높였다”며, “앞으로도 글로벌 결제 인프라를 지속 확대해 고객의 일상에 자연스럽게 스며드는
[서울타임즈뉴스 = 허성미 기자] SK텔레콤이 고객 편의성과 혜택을 동시에 강화하는 방향으로 T멤버십 개편에 나섰다. SK텔레콤은 ‘0 day’를 ‘0 week’로 확대하고 VIP 전용 혜택을 신설하는 한편 개인화된 멤버십 프로그램을 강화하는 내용의 개편안을 1일 발표했다. 이번 개편의 핵심은 젊은 고객층을 겨냥한 ‘0 week’ 도입이다. 기존 ‘0 day’는 매월 특정일에 하나의 혜택만 선택해 이용해야 했다. 하지만 ‘0 week’는 매월 첫째 주 5일 동안 다양한 혜택을 자유롭게 이용할 수 있도록 개선됐다. 또 ‘T day’와 통합 운영돼 별도 메뉴 이동 없이 한 번에 혜택을 확인하고 이용할 수 있도록 편의성도 높였다. 첫 ‘0 week’는 6일부터 10일까지 진행되며 다양한 제휴 혜택이 마련됐다. 선착순 30만 명에게 뚜레쥬르 ‘리얼 브라우니’ 쿠폰을 제공하고, 공차 인기 음료 할인, 노브랜드 버거 1+1, 요기요 주문 할인 등 실생활 중심 혜택이 포함됐다. 문화 콘텐츠 혜택도 강화돼 전시·뮤지컬 할인과 함께 서울재즈페스티벌 티켓 추첨 이벤트도 진행된다. VIP 고객 대상 혜택도 대폭 확대된다. ‘T day’에는 추가 할인 프로그램 ‘VIP 찬스’가
[서울타임즈뉴스 = 서연옥 기자] IPARK현대산업개발은 27일 경기도 의왕시 취약계층의 생활 안정을 지원하기 위해 쌀 2톤을 전달했다. 기탁된 쌀은 4월 중 지역 복지기관을 통해 복지 사각지대에 놓인 이웃들에게 전달될 예정이다. 기탁식에는 김성제 의왕시장과 시의회 관계자, IPARK현대산업개발은 임직원 등이 참석해 나눔의 의미를 더했다. 이번 기부는 2024년부터 이어온 의왕시 대상 사회공헌 활동의 연장선이다. 회사는 지역사회와의 지속적인 협력을 바탕으로 실질적인 지원을 이어오고 있으며, 단발성 기부를 넘어 장기적인 나눔 체계를 구축하고 있다. 앞서 IPARK현대산업개발은 올해 초 충북 충주시에 쌀 5.6톤을 기부하며 릴레이 활동의 첫 행보를 시작했다. 이번 의왕시 기부에 이어 서울 동작구 등으로 활동 범위를 넓혀 지역사회와의 접점을 지속 확대할 계획이다. 특히 기부 물품을 지역 농가와 연계해 조달함으로써 지역경제 활성화에도 기여하고 있다. 이는 취약계층 지원과 지역 상생을 동시에 실현하는 구조로 평가된다. IPARK현대산업개발은 서울과 광주, 대구, 천안 등 전국 주요 지역에서 맞춤형 사회공헌 활동을 이어가며 지속 가능한 상생 모델을 구축해 나갈 방침이다
[서울타임즈뉴스 = 서연옥 기자] 에이피알의 메디큐브가 PDRN 제품군 글로벌 누적 판매 5000만 개를 넘어서며 고기능성 스킨케어 시장에서 가파른 성장세를 이어가고 있다. 에이피알은 2026년 2월 기준 PDRN 제품군의 국내외 누적 판매량이 단품 기준 5000만 개를 넘어섰다고 2일 밝혔다. 이는 2024년 6월 첫 출시 이후 약 20개월 만에 달성한 성과로, 지난해 7월 1500만 개를 기록한 이후 불과 7개월 만에 약 233% 증가한 수치다. 이 같은 성장 배경에는 글로벌 고기능성 스킨케어 수요 확대가 자리하고 있다. 특히 미국과 일본 등 주요 해외 시장에서 판매 비중이 빠르게 늘어나며 전체 실적을 견인한 것으로 나타났다. 메디큐브 PDRN 라인은 앰플과 마스크, 선크림을 중심으로 토너, 세럼, 클렌저, 헤어케어 등으로 제품군을 확장하며 스킨케어 전 단계 라인업을 구축했다. 대표 제품인 ‘PDRN 핑크 펩타이드 앰플’과 ‘PDRN 핑크 콜라겐 겔 마스크’는 아마존 주요 카테고리 상위권을 유지하며 글로벌 시장에서 경쟁력을 입증했다. 브랜드 인지도도 빠르게 확산되고 있다. 2025년 APEC 경주 방한 당시 캐롤라인 레빗 백악관 대변인이 ‘PDRN 핑크
[서울타임즈뉴스 = 최남주 기자] KG모빌리티(KGM)가 세계 최고 권위의 산악자전거 대회 ‘2026 UCI MTB 월드시리즈’의 공식 후원사로 참여하며 글로벌 스포츠 마케팅에 나선다. KGM은 1일 서울 강남 KGM 익스피리언스 센터에서 미디어데이를 열고 대회 파트너십 협약식을 개최했다고 밝혔다. 이날 행사에는 황기영 KGM 대표이사가 대회 조직위원장으로 위촉됐으며, 글로벌코리아 백운광 대표와 워너 브라더스 디스커버리(WBD) 한국지사 정재용 본부장, 주요 관계자 및 기자단이 참석해 대회의 비전과 운영 계획을 공유했다. 황기영 조직위원장은 “선수들에게는 최고의 경기 환경을 제공하고 팬들에게는 세계적 수준의 스포츠 경험을 선사하겠다”며 “이번 대회를 통해 국내 스포츠 산업과 지역사회에 긍정적인 변화를 이끌겠다”고 밝혔다. 이번 대회는 오는 5월 1일부터 3일까지 강원도 평창 발왕산과 모나용평 일대에서 열린다. 국제사이클연맹(UCI)과 워너 브라더스 디스커버리가 공동 주최하는 글로벌 대회로, 아시아에서는 처음 개최되는 것이 특징이다. 세계 정상급 선수들이 크로스컨트리 올림픽(XCO), 쇼트트랙(XCC), 다운힐(DHI) 종목에 참가해 경쟁을 펼칠 예정이며, 전
[서울타임즈뉴스 = 서연옥 기자] 더본코리아가 해외 파트너사와의 협력 체계를 강화하고 글로벌 메뉴 전략을 고도화하기 위한 ‘TBK 2026 Food Taste Summit’을 지난 달 30일 별관 R&D실에서 개최했다. 해외 마스터 프랜차이즈 대표단과 가맹점주들을 초청해 약 80종의 메뉴를 시식하고 각국 시장에 적합한 운영 방안을 논의하는 자리를 마련했다. 이번 행사는 기존 국가별 개별 요청 방식에서 벗어나 체계적인 메뉴 개발 시스템을 구축하기 위해서 마련됐다. 그동안은 각 국가가 필요한 시점에 맞춰 메뉴 개발을 요청하는 방식이 주를 이루면서 개발 일정이 지연되는 한계가 있었다. 이에 더본코리아는 지난해 말부터 국가별 도입 희망 메뉴를 사전에 취합해 연간 메뉴 계획을 수립하는 방식으로 운영 체계를 개편했다. 행사에 참석한 해외 파트너들은 자국 요청 메뉴뿐 아니라 타 국가 제안 메뉴까지 교차 시식하며 글로벌 시장 확장 가능성을 검토했다. 이를 통해 메뉴의 현지화 방향과 상품 경쟁력, 운영 효율성 등도 점검했다. 이날 오후에는 백종원 대표이사와 해외 파트너 간 간담회도 별도로 진행됐다. 참석자들은 국가별 외식 시장 환경과 매장 운영 경험을 공유하고, 향후
◇ 국장 ▲ 김수현 세브란스병원 약무국장 서리 ▲ 천병현 세브란스병원 사무국장 ▲ 김성수 강남세브란스병원 사무국장 ▲ 주수용 용인세브란스병원 사무국장 ◇ 팀장 ▲ 조주희 세브란스병원 약무팀장 ▲ 김재송 세브란스병원 조제팀장