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타임즈뉴스 = 서연옥 기자] 해태아이스 부라보콘이 KBO와 ‘2026 KBO 리그’ 공식 스폰서십을 체결했다고 밝혔다. 이번 스폰서십 체결을 통해 부라보콘은 2026 KBO 리그 정규 시즌 및 올스타전, 포스트시즌에서 KBO 리그 팬들과 만날 예정이다. KBO 리그 경기가 생중계되는 TV, 온라인 플랫폼 등에 ‘부라보콘’ 브랜드가 노출된다. 올스타전과 포스트시즌 기간에는 경기장을 찾는 KBO 리그 팬들을 대상으로 부라보콘 증정 이벤트, 티켓 구매 인증 프로모션 등을 기획해 부라보콘의 브랜드 경험 기회를 확대할 방침이다. 부라보콘은 4월 빙그레와 해태아이스크림의 합병 완료 후에도 스포츠 마케팅을 비롯한 다양한 캠페인 활동을 진행할 예정이다. 해태아이스 관계자는 “부라보콘이 국민 스포츠인 KBO 리그와 함께 국민 아이스크림으로 자리 잡길 기대한다”고 밝혔다.
[서울타임즈뉴스 = 최남주 기자] 대신증권은 고객 맞춤형 자산관리 상품인 ‘대신밸런스 멀티인컴랩’을 출시했다고 19일 밝혔다. 이 상품은 국내 주식과 국내 채권, 리츠 등 국내 대체자산, 해외 인컴자산 등 4대 자산군에 한 번의 계약으로 분산 투자할 수 있는 ‘4 in 1 통합 포트폴리오’ 구조가 특징이다. 투자자는 자신의 투자 성향과 목적에 따라 자산군별 비중을 자유롭게 조정할 수 있어 안정형부터 중·고위험형 전략까지 폭넓게 대응할 수 있다. 여러 상품에 개별 가입해야 하는 번거로움을 줄이고, 하나의 랩 계좌로 효율적인 분산 투자를 구현한 점도 장점으로 꼽힌다. 운용은 대신증권 랩사업부 소속 전문 운용역들이 맡는다. 정량적 데이터 분석과 시장 인사이트를 결합해 투자 대상을 선별하고, 시장 환경 변화에 따른 리밸런싱을 통해 수익성과 안정성의 균형을 추구한다. 랩어카운트 구조를 활용한 세제 측면의 이점도 기대된다. 개별 종목 직접 투자 방식으로 고배당주 배당소득 분리과세 혜택을 적용받을 수 있고, 해외 ETF 매매차익에는 양도소득세가 적용돼 금융소득 종합과세 대상 고액 자산가에게 상대적으로 유리하다. 정임보 대신증권 랩사업부장은 “시장 변동성에 대응하면서도 장
[서울타임즈뉴스 = 서연옥 기자] 롯데홈쇼핑(대표 김재겸)은 내달 8일까지 ‘패션 이즈 롯데(Fashion is Lotte)’ 특집전을 열고 단독 패션 브랜드의 봄 신상품을 대거 선보인다. 이번 특집전은 실용성과 완성도를 중시하는 최근 패션 트렌드를 반영해, 일상에서 활용도가 높은 데일리웨어를 중심으로 구성한 것이 특징이다. 소재 경쟁력을 강화한 프리미엄 라인과 국내 인기 영캐주얼 브랜드와의 협업 상품을 동시에 운영하며 고객 선택의 폭을 넓혔다. 이번 시즌 롯데홈쇼핑은 스카시, 펀칭, 자카드 등 봄부터 여름까지 활용 가능한 시즌리스 아이템 비중을 확대했다. 봄 신상품과 함께 여름까지 착용 가능한 제품을 동시에 제안함으로써, 계절 전환기 쇼핑 부담을 줄이고 실용성을 높였다는 설명이다. 트렌디한 디자인 요소를 유지하면서도 소재와 마감 완성도를 강화해 합리적인 가격대의 ‘가성비 프리미엄’을 강조했다. 단독 패션 브랜드 LBL은 기존의 정제된 감도를 캐주얼한 스타일로 확장해 선보인다. 플로럴 펀칭 블라우스, 울캐시 자수 가디건 등 플로럴 패턴을 활용한 시즌리스 아이템을 중심으로, 국내 영캐주얼 브랜드 나이스클랍과 협업한 프리미엄 라인을 공개한다. 이달 21일 패션
[서울타임즈뉴스 = 최남주 기자] 손해보험협회와 기상청이 기상감정 활성화와 기상정보 기반 보험상품 개발을 위해 협의체를 구성했다. 이번 협의체에는 한국기상산업기술원, 한국기상산업협회, 한국기상감정사협회와 함께 한화손해보험, 롯데손해보험, 흥국화재, 삼성화재, KB손해보험, 농협손해보험, 코리안리 등 다수 보험사가 참여했다. 최근 집중호우와 폭염 등 이상기후가 잦아지면서 자연재해 피해가 증가하고 있다. 이에 재해 원인 분석과 보험금 지급 과정에서 과학적 기상정보와 기상감정의 중요성도 커지고 있다. 양 기관은 기상감정 활용 분야 발굴, 기상·기후 리스크 기반 보험상품 개발, 보험금 산정의 공정성·신뢰성 제고, 기상·보험산업 간 상생 기반 마련 등을 중심으로 협력을 강화할 계획이다. 이미선 기상청장은 “기상정보를 활용한 기상감정은 재해 피해를 과학적으로 분석하고 사회적 분쟁을 최소화하는 데 중요한 역할을 한다”며, “기후위기 시대, 기상정보의 가치를 높이고 관계기관과의 협력을 통해 기상감정업을 비롯한 기상산업의 발전을 적극 추진하겠다.”고 밝혔다. 이병래 손해보험협회장은 “기후위기를 겪을 때 국민에게 가장 실질적인 도움을 주는 제도 중 하나가 바로 보험이다"며 "
[서울타임즈뉴스 = 최명진 기자] 컴투스는 글로벌 인기 모바일 야구 게임 MLB 라이벌에서 국제 야구 대회 ‘2026 World Baseball Classic(WBC)’을 기념하는 대규모 업데이트를 실시한다고 25일 밝혔다. 본격적인 대회 개막에 앞서 다양한 이벤트와 신규 콘텐츠를 선공개하며 분위기 예열에 나섰다. 업데이트 당일부터 매일 참여할 수 있는 ‘데일리 미션’을 비롯해 진행도에 따라 단계별 보상을 획득하는 ‘이벤트 패스’, 기념 이벤트를 통해 모은 티켓으로 참여하는 ‘이벤트 스카우트’ 등 다채로운 콘텐츠가 운영된다. 이용자들은 이를 통해 WBC 분위기를 게임 안에서 미리 체험할 수 있다. 대회 일정에 맞춘 연계 이벤트도 순차적으로 열린다. ‘선수 획득 이벤트’를 시작으로 ‘승부 예측’, ‘타점 배틀 이벤트’ 등이 이어지며, 이후 ‘룰렛 이벤트’와 ‘이벤트 제작소’도 진행된다. 특히 준준결승부터는 실제 경기 득점 결과에 따라 특별 보상이 제공되는 ‘스코어 보드 이벤트’가 더해져 현실과 게임을 연결하는 색다른 재미를 선사할 예정이다. 실제 대회 개최지를 배경으로 한 이벤트 경기도 총 6차례에 걸쳐 공개된다. 휴스턴 다이킨 파크와 마이애미 론디포 파크 등
[서울타임즈뉴스 = 서연옥 기자] 다이닝브랜즈그룹의 창고43이 복지 멤버십 플랫폼 '웰페어클럽'을 운영하는 오렌지원과 제휴를 맺고 특별한 할인 혜택을 제공한다. ‘웰페어클럽’은 공무원과 공기업, 대기업 임직원 등이 이용하는 국내 복지 멤버십 서비스다. 제휴처에서 복지카드로 결제 시 복지포인트 사용 및 할인 혜택을 제공 중이다. 창고43은 450만 명이 넘는 웰페어클럽 회원들의 외식 선택권을 확대하고, 보다 합리적인 가격으로 프리미엄 한우다이닝 경험을 누릴 수 있도록 이번 웰페어클럽 입점을 추진했다. 양사의 이번 제휴로 웰페어클럽 회원은 보유 중인 복지포인트를 전국 창고43 매장에서 사용하는 것은 물론, 복지카드로 결제 시 3%의 청구 할인 혜택을 받을 수 있게 됐다. 메뉴나 금액 제한 없이 결제가 가능하다. 회원들의 외식 비용 부담을 낮추는 동시에 품격 있는 한우 미식 경험을 선사할 수 있을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또한 회원들을 대상으로 한 다양한 프로모션도 지속적으로 마련한다는 계획이다. 고병환 다이닝브랜즈그룹 창고43 본부장은 “이번 제휴로 웰페어클럽을 이용하시는 많은 분들이 전국 창고43 매장에서 프리미엄 한우 미식 복지를 누리실 수 있게 됐다”라며,
[서울타임즈뉴스 = 최남주 기자] BNK부산은행(은행장 김성주)는 21일 지역사회 나눔을 실천하고 상생금융의 가치를 현장에서 구현하기 위해 ‘BNK부산은행 지역봉사단 2월 정기 봉사활동’을 실시했다고 22일 밝혔다. 이번 활동은 부산 전역 16개 구·군에서 동시에 진행됐으며, 임직원 400여 명이 참여해 복지시설 연계 소외계층 지원과 지역 환경정화 활동을 전개했다. 임직원들은 동래구 사직종합사회복지관을 찾아 거동이 불편한 어르신들께 전달할 김밥과 샌드위치 등을 직접 제작했다. 또 부산진구와 동구에서는 이웃 안전을 위한 도어벨 및 재생종이 키링 제작 활동을 진행했다. 남구 평화 공원에서는 임직원과 가족이 함께하는 ‘유모차 플로깅’을 실시했다. 수영구 광안역 인근과 해운대 및 다대포 해수욕장 일대 등에서도 환경정화 활동이 이루어졌다. 부산은행 김용규 경영기획그룹장은 “앞으로도 부산은행은 지역사회와 긴밀히 소통하며 포용금융과 상생금융의 가치를 현장에서 실천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한편, 부산은행은 부산 16개 구·군과 연계한 ‘지역봉사단’ 활동을 매월 정례적으로 운영하고 있다. 또 ‘재능기부봉사대’를 통해 금융교육·디지털IT·문화예술 등 다양한 분야로 사회공헌 범
[서울타임즈뉴스 = 서연옥 기자] 쌍용건설이 경기도 부천시 괴안3D구역 재개발을 통해 선보이는 ‘쌍용 더 플래티넘 온수역’이 20일 견본주택을 열고 본격적인 분양에 돌입한다. 쌍용 더 플래티넘 온수역은 부천시 소사구 괴안동 일원에 지하 3~지상 최고 35층, 총 759세대 규모로 조성된다. 이중 일반분양 물량은 전용면적 59·84㎡ 230세대다. 일반분양 물량의 타입별 가구수는 ▲59㎡A 96세대 ▲59㎡B 130세대 ▲84㎡B 4세대다. 청약일정은 23일 특별공급을 시작으로 24일 1순위, 25일 2순위 청약을 받는다. 쌍용건설 관계자는 이 단지는 서울 생활권을 공유하면서, 비규제 지역 메리트도 누릴 수 있다는 점에서 수요층의 관심이 크다고 말했다. 입주는 2028년 10월 예정이다.
[서울타임즈뉴스 = 서연옥 기자] 시몬스가 오는 20일부터 내달 2일까지 진행될 롯데백화점 '웨딩 페어'에 참여한다. 예비부부들이 ‘국민 혼수침대’ 시몬스 구매를 통해 더블 마일리지 혜택을 얻을 수 있는 절호의 기회다. '웨딩 페어'는 결혼을 준비 중인 신혼부부들에게 다양한 혜택을 선사하는 국내 대표적인 웨딩 행사다. 행사 기간 기존 롯데 웨딩멤버스 회원들에게는 전국 28개 롯데백화점 내 시몬스 매장에서 제품 구매 시 구매 금액의 2배를 적립해 주는 ‘더블 마일리지 혜택’이 주어진다. 단, 지난해 7월 이후 가입이 승인된 신규 웨딩멤버스 회원들은 롯데백화점 내 5개 이상의 브랜드에서 5일 이상 구매한 이력이 있어야 혜택을 누릴 수 있다. 이와 더불어 시몬스가 현재 전개 중인 ‘홈 스위트 홈’ 프로모션 혜택도 만나볼 수 있다. 프로모션을 통해 고객들은 ‘뷰티레스트’는 물론 최상위 라인 ‘뷰티레스트 블랙’을 합리적인 가격으로 만나볼 수 있다. 아울러 매주 수요일에는 맞벌이 부부와 1인 가구 직장인 등을 위해 퇴근 후 침대를 받을 수 있는 ‘이브닝 배송 서비스’도 운영하고 있다. 한편, 시몬스 침대는 최근 프레임 신제품 6종(▲하우티 ▲르벨르 ▲테피 ▲플래토 ▲올
[서울타임즈뉴스 = 최남주 기자] 지난 2019년 불거진 LG전자 의류건조기 허위·과장 광고 논란과 관련해 소비자들이 3차 손해배상 청구 소송에 나섰다. 26일 법조계에 따르면 성승환 법무법인 매헌 변호사는 이날 소비자 16명(건조기 17대)을 대리해 서울남부지법에 손해배상 소송을 제기했다고 밝혔다. 소송가액은 건조기 1대당 20만원으로 총 340만원 규모다. 문제가 된 제품은 2016년 4월부터 2019년 8월까지 판매된 ‘트롬’ 전기 의류건조기다. LG전자는 콘덴서를 자동으로 세척해 별도의 청소가 필요 없다고 광고했으나, 실제로는 일정 조건에서만 기능이 작동하고 먼지가 축적된다는 민원이 잇따랐다. 공정거래위원회는 2021년 해당 광고를 허위·과장으로 판단해 3억9000만원의 과징금을 부과한 바 있다. 앞서 1·2차 소송에서 법원은 일부 소비자들에게 1대당 20만원의 위자료를 지급하라고 판결했고, 대법원에서 확정됐다. 이번 3차 소송은 당시 절차상 문제로 구제받지 못했거나 새롭게 참여한 소비자들이 권리 회복을 위해 제기한 것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