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타임즈뉴스 = 최남주 기자] KB국민카드(사장 김재관)가 2026년 붉은 말의 해를 맞아 KB Pay 이용 고객을 대상으로 경품을 제공하는 프로모션을 진행한다. KB Pay를 이용하는 고객 누구나 참여할 수 있는 ‘붉은 말의 해! 세뱃돈 받아가세요~!’ 이벤트는 1월 31일까지 KB Pay 앱에서 응모 가능하다. 행사 기간 동안 이벤트 응모 후 PUSH 동의 완료한 고객 중 추첨을 통해 KB Pay 머니 쿠폰을 ▲100만원권 5명 ▲10만원권 15명 ▲1만원권 100명 ▲1천원권 1,906명 등 총 2,026명에게 제공한다.
[서울타임즈뉴스 = 최남주 기자] 현대차 제네시스가 브랜드 대표 럭셔리 스포츠 세단 G70와 G70 슈팅 브레이크의 연식변경 모델 ‘2026 G70 및 G70 슈팅 브레이크’, 그리고 신규 에디션 ‘G70 그래파이트 에디션’을 12일 출시했다. 이번 연식변경은 고객 선호 사양을 대거 기본화해 상품 경쟁력을 높이면서도 가격 인상은 최소화한 것이 특징이다. 2026 G70와 G70 슈팅 브레이크에는 그동안 선택 사양이었던 헤드업 디스플레이와 운전석 자세 메모리 시스템, 운전석 인텔리전트 시트, 동승석 럼버서포트, 전동식 조절 스티어링 휠 등이 포함된 컴포트 패키지가 기본 적용됐다. 또한 후면부에는 제네시스 레터링을 제외한 모든 배지를 삭제해 한층 깔끔하고 모던한 디자인을 구현했다. 신규로 선보인 G70 그래파이트 에디션은 스포티한 감성을 극대화한 모델로, 가솔린 3.3 터보 단일 파워트레인으로 운영된다. 지상고를 10mm 낮춰 역동적인 자세를 완성했으며, 무게 중심을 낮춰 민첩한 차체 반응과 주행 안정성을 강화했다. 브레이크 패드 성능 개선으로 제동 응답성도 높였다. 외관에는 유광 블랙 사이드 미러와 19인치 다크 스퍼터링 휠, 브렘보 블랙도장 모노블럭 4피스톤
[서울타임즈뉴스 = 최남주 기자] 교보생명의 공익재단인 교보교육재단(이사장 최화정)은 6일과 7일, 양일간 일본 도쿄에서 ‘2026 교보 글로벌 체인지 아카데미’ 한·일 청소년 국제문화교류 행사를 진행했다고 9일 밝혔다. 5일부터 3박 4일간 열린 ‘2026 체인지 일본 리더십 탐방’의 일환으로, 체인지 아카데미 우수 수료 학생 26명과 일본 야스다학원 고교생 38명 등 64명의 청소년이 참여했다. 교보생명과 교보교육재단은 청소년들이 창의리더십 역량 증진을 통해 우리 사회에 기여하는 참사람으로 성장할 수 있도록 지난 2016년부터 '체인지’ 아카데미를 운영해오고 있다. 또한 청소년들이 글로벌 리더로 성장할 수 있도록 2018년부터 한·일 청소년 국제문화교류를 시작했으며, 매년 규모와 내용을 확대해 이어가고 있다. 특히, 양국 청소년들은 야스다학원과 연계된 일본 대표 생명보험사 메이지야스다를 방문해 기업 탐방과 글로벌 커리어 특강에 참여하며 미래 진로에 대한 실무적 통찰을 얻고 글로벌 감각을 키웠다. 한·일 학생들은 소그룹별로 각자의 꿈과 진로, 글로벌 사회에서의 역할에 대해 자유롭게 토론했으며, 직접 기획한 활동을 통해 도쿄타워, 시부야, 오다이바 등 주요
[서울타임즈뉴스 = 최남주 기자] 현대해상(대표이사 이석현)은 기대수명이 연장됨에 따라 생애주기에서 가장 큰 위협이 되고 있는 질병인 암과 치매를 하나의 상품으로 통합 보장하는 신상품 ‘케어더블암치매보험’을 출시했다고 밝혔다. 암과 치매는 치료와 관리가 필요한 대표적 질병으로 치료비와 간병비 부담이 장기간 지속된다. 특히 한 질병 진단 이후 다른 질병이 추가로 발생할 경우에는 단일 질병 중심의 상품으로는 충분한 보장을 받기 어려웠다. 이런 문제점을 해결하고자 ‘케어더블암치매보험’은 발생 순서에 따라 보장금액을 확대하는 구조를 적용했다. 암을 먼저 진단받은 경우에는 암 진단 가입금액 100%를 지급하고, 이후 중증치매(CDR3점이상) 진단 시 중증치매 진단 가입금액의 200%를 추가로 보장한다. 반대로 중증치매를 먼저 진단받은 경우에도 중증치매 진단 가입금액의 100%를 지급하고 이후 암 진단 시 암 진단 가입금액의 200%를 보장해 두 질병이 모두 발생 하더라도 충분한 보장을 받을 수 있도록 설계했다. 암 진단 후 초기 집중 치료를 위해 ‘초기집중형 암치료비 담보’를 신설해 진단 후 1~5년 내는 해당 담보 가입금액의 200%를, 6~10년 내는 100%를
[서울타임즈뉴스 = 서연옥 기자] 현대엔지니어링이 시공한 ‘힐스테이트 오송역퍼스트’가 9일 견본주택을 열고 임차인을 모집한다. 오송역현대지역주택조합이 민간임대 형식으로 공급하는 ‘힐스테이트 오송역퍼스트’는 지하 2~지상 25층, 24개 동, 총 2094가구 규모다. 이번 공급분은 4베이 3룸의 판상형 구조를 갖춘 전용면적 59㎡ 501가구다. 공식 홈페이지에서 우선공급 형태로 전체 물량의 60%(301가구)를 공급한다. 또 한국부동산원 청약홈을 통해 40%(200가구)를 일반공급한다. 청약 일정은 12일 우선공급 접수다. ‘힐스테이트 오송역퍼스트’ 입주는 2027년 2월 예정이다.
[서울타임즈뉴스 = 최남주 기자] 우리금융캐피탈은 상용차 금융 고객을 대상으로 운영 중인 ‘상용차 전손보험 무상가입 서비스’에서 도입 이후 첫 보상 사례가 발생했다고 7일 밝혔다. 이번 사례는 전손 사고로 생계 수단을 잃을 수 있었던 고객이 남은 대출금 전액을 보전받아 조기 회복에 나설 수 있도록 지원했다는 점에서 의미가 크다. 사고는 지난해 10월 26일 경북 청도군 인근 도로에서 발생했다. 운행 중이던 4.5톤 탑차가 전복되며 주요 부품이 파손됐고, 수리비가 차량가액의 75%를 초과해 전손 판정을 받았다. 통상 전손 사고는 차량 손실과 함께 대출 상환 의무가 남아 이중 부담으로 이어지지만, 해당 고객은 전손보험을 통해 잔여 할부 원금 전액을 탕감받았다. 우리금융캐피탈은 2024년 8월부터 이 서비스를 운영해왔다. 일반 자동차 보험과 달리 사고 시점의 대출 잔액을 기준으로 보험금을 지급해 차주의 채무 부담을 원천적으로 해소하는 것이 특징이다. 별도 비용 없이 제공되는 점도 강점으로 꼽힌다. 우리금융캐피탈 관계자는 “상용차 사고는 고객의 생계와 직결된다”며 “앞으로도 금융사가 위험을 함께 분담하는 든든한 안전망 역할을 강화하겠다”고 말했다.
[서울타임즈뉴스 = 최남주 기자] 우리은행(은행장 정진완)은 기업고객이 기업인터넷뱅킹을 통해 ‘수입화물선취보증(L/G : Letter of Guarantee)’을 비대면으로 간편하게 발급 신청할 수 있는 서비스를 시행한다고 5일 밝혔다. 수입화물선취보증은 선적서류 원본보다 수입화물이 먼저 도착해 신용장 발행신청인의 요청에 의해 선하증권 원본 없이 사본만으로 수입화물을 먼저 인도받는 제도다. 그동안 수입기업은 수입화물선취보증서 발급 과정에서 신청서와 계약서, 송장 등 증빙서류 제출을 위해 영업점을 방문해야 해 시간과 비용 부담이 컸다. 그러나 이번에 도입된 비대면 서비스로 수입기업은 기업인터넷뱅킹에 접속해 수입 거래 정보를 입력하고 관련 증빙자료를 파일로 제출하는 것만으로 발급 신청이 가능해졌다. 이로 인해 시간과 비용 부담을 줄이고 업무 효율성이 높아졌다. 더불어 기업인터넷뱅킹을 통해 발급 진행 현황과 처리 결과를 실시간으로 확인할 수 있으며, 영업점 심사가 완료되면 수입화물선취보증서를 즉시 출력해 선사나 선박대리점에 제출함으로써 화물을 신속하게 인도받을 수 있다. 우리은행 관계자는 “이번 비대면 수입화물선취보증 발급신청 서비스 시행으로 수입신용장 개설·조건
[서울타임즈뉴스 = 최남주 기자] 오월의아침피부과의원은 차세대 초단파 리프팅 장비 ‘올타이트(Alltite)’를 새롭게 도입, 비수술 안티에이징 진료 체계를 강화했다고 12일 밝혔다. 올타이트는 DLTD(Dermis Layer Target Dielectric Heating System) 기술을 기반으로 피부 노화의 핵심이 되는 층을 선택적으로 자극, 탄력 저하를 완화하는 리프팅 장비다. 올타이트 리프팅은 피부 진피층은 물론 SMAS층까지 에너지를 안정적으로 전달해 피부 조직을 지지하고, 콜라겐 재생을 유도하는 데 도움을 준다. 이를 통해 피부 속부터 자연스럽게 차오르는 균형 잡힌 리프팅 효과를 기대할 수 있다. 또 얼굴 굴곡에 맞춘 섬세한 에너지 조절이 가능해 기존 리프팅 시술에서 우려되던 볼 꺼짐이나 과도한 당김 현상을 최소화할 수 있다는 게 의원측 설명이다. 오월의아침피부과의원 박준홍·김경진·전지영 원장은 “안티에이징은 일시적인 변화를 만드는 시술이 아니라, 피부 구조와 노화 과정을 정확히 이해한 접근이 중요하다"며 "올타이트 리프팅은 피부층별 특성을 고려한 에너지 컨트롤이 가능해 과하지 않으면서도 안정적인 탄력 개선을 기대할 수 있는 시술이다”고 말했다
[서울타임즈뉴스 = 최남주 기자] 대한항공이 병오년 새해를 맞아 지역사회 소외된 이웃을 위해 ‘사랑의 쌀’ 전달식을 열고 쌀 3000㎏을 기탁했다. 전달식은 8일 서울 강서구청에서 열렸다. 기탁된 쌀은 관할 지역 내 취약 가구와 사회복지시설에 전달될 예정이다. ‘사랑의 쌀’ 행사는 2004년부터 23년째 이어온 대한항공의 대표 사회공헌 활동으로, 본사가 위치한 강서구 특산물 ‘경복궁 쌀’을 매입해 지역경제 활성화에도 기여해왔다. 그동안 대한항공이 후원한 쌀은 총 104톤에 달한다. 대한항공은 또 지역사회와 연계한 자선공연 행사, 열악한 교육 환경 개선을 위한 해외 봉사 등 국내외에서 다채로운 사회공헌 활동을 펼치는 등 나눔 경영을 실천하고 있다. 대한항공 관계자는 “앞으로도 전 세계에서 가장 사랑받는 글로벌 항공사로서 다양한 사회공헌 활동을 통해 지역사회와의 연대감을 높이고, 도움이 필요한 이웃을 위한 지속적인 지원을 이어가겠다”고 말했다.
[서울타임즈뉴스 = 최남주 기자] 기아는 오토랜드 화성이 글로벌 안전과학 전문기업 UL 솔루션즈(UL Solutions, UL)의 ‘폐기물 매립 제로’ 인증에서 골드 등급을 획득했다고 8일 밝혔다. UL의 폐기물 매립 제로 인증은 기업의 자원순환 노력을 평가하는 글로벌 지표로 쓰이고 있다. 폐기물 재활용 비율에 따라 ▲플래티넘(99.5%~100%) ▲골드(95%~99.5%미만) ▲실버(90%∼95%미만) 등 3개 등급으로 구성됐다. 기아는 지난해 12월 오토랜드 광주가 2년 연속 플래티넘 등급을 획득한 데 이어 오토랜드 화성에서도 처음으로 골드 등급을 받았다. 이번 인증과 관련, 기아는 “공정상 발생하는 폐기물을 재활용해 자원효율적 생산 체계를 구축하려는 노력을 인정받은 결과”라며 “앞으로도 친환경 경영을 실천하고 자원 순환 체계를 강화하기 위해 노력하겠다”고 밝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