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타임즈뉴스 = 서연옥 기자] KT&G(사장 방경만) 상상마당이 신년 기획 전시 ‘빛나는 질주(Brilliance in Motion)’를 오는 2월 25일까지 상상마당 대치갤러리에서 개최한다. 올해의 상징 동물인 ‘말’을 활용해 새해를 맞아 자유롭게 달려나가는 에너지를 표현한 김우진 조각가의 작품이 전시됐으며, 입장료는 무료다. 이번 전시에는 말 조형 작품 위에 방문객들이 새해 소원을 적어 붙이는 체험존도 마련됐다. 방문객들은 소원이 적힌 컬러 띠지를 직접 조형물에 부착해 새해 소원 성취를 기원하고 작품을 함께 만들어 나갈 수 있다. KT&G 관계자는 “이번 전시는 2026년 병오년을 맞아 개개인의 소원과 희망을 기운을 북돋을 수 있도록 하는 체험형 기획 전시”라며, “앞으로도 상상마당은 대중과 예술·문화가 만날 수 있는 기회의 장을 지속적으로 선보일 것”이라고 말했다. 한편, KT&G 상상마당은 신진 예술가들의 창작활동을 지원하고 대중들에게 폭넓은 문화 경험을 제공하는 복합문화예술공간이다. 상상마당은 연간 매년 3,000여 개의 문화예술 프로그램이 운영되고 있다.
[서울타임즈뉴스 = 최남주 기자] NH농협은행은 30일 금융권 디지털 전환에 발맞춰 AI 기술을 접목한 미래형 무인점포 ‘NH디지털스테이션’ 위례점을 개점하고 본격 운영에 들어갔다. 이 점포는 AI 기반 차세대 금융기기 ‘NH AI STM’을 중심으로 화상상담이 가능한 디지털데스크와 ATM을 갖춘 것이 특징이다. 고객이 기기 앞에 서면 AI가 얼굴을 인식해 먼저 인사와 안내를 시작하며, 입출금·이체·체크카드 발급 등 총 17종의 금융 업무를 지원한다. 얼굴과 장정맥을 활용한 다중 생체인증을 적용해 카드나 통장 없이도 안전한 거래가 가능하다. 고령층과 장애인 등 금융 취약계층의 이용 편의성도 크게 높였다. 점포는 매일 오전 7시부터 오후 10시까지 운영되며, NH AI STM과 디지털데스크는 평일 오전 9시부터 오후 4시까지 이용할 수 있다. 농협은행은 위례점을 시작으로 주요 거점에 디지털 무인점포를 순차 확대할 계획이다. NH농협은행 관계자는 “이번 디지털데스크와 'NH AI STM'이 도입된 무인점포는 고객 편의성과 접근성을 동시에 높인 새로운 점포 모델이 될 것”이라며 “앞으로도 고객 중심의 디지털 혁신을 통해 미래형 금융서비스를 지속적으로 확대해 나가겠
[서울타임즈뉴스 = 서연옥 기자] 롯데웰푸드의 초콜릿 디저트 브랜드 ‘프리미엄 가나’가 전국 곳곳에서 브랜드 체험 공간을 열고 소비자를 만난다. 오는 2월 1일부터 14일까지 프리미엄 가나와 함께 나만의 취향을 완성하는 주간인 ‘프리미엄 가나 취향 위크’를 전개한다고 30일 밝혔다. 디저트 카페, 소품샵, 위스키 바, 꽃집, 향수 가게 등 20여개 지역 점포와 함께 한다. 자신만의 감각을 추구하는 소비자들이 주로 방문하는 공간과 협업해 ‘나를 위한 작은 보상’이라는 브랜드 지향점을 색다르게 알릴 계획이다. 각 공간에서는 컬래버레이션 디저트 출시, 원데이 클래스, 위스키 페어링 등 맞춤형 체험 프로그램 운영을 통해 프리미엄 가나가 가진 다양한 매력을 선보인다. 특히, 이번 취향위크의 거점인 성수동의 대표 복합문화공간 LP카페 ‘바이닐 성수’에서는 프리미엄 가나 포토존, 원데이 클래스, 공연 등 다채로운 프로그램이 운영된다. 바이닐성수 특유의 아날로그 감성과 프리미엄 가나의 고급스러운 이미지가 어우러져 방문객들에게 새로움을 선사할 예정이다. 또, 이 기간에만 만나볼 수 있는 ‘트리플 베리’ 초콜릿을 모티브로 한 바움쿠헨 한정판 디저트도 선보인다. 현장에서는 프리
[서울타임즈뉴스 = 최남주 기자] 교보생명의 공익재단인 대산농촌재단(이사장 김기영)은 제35회 대산농촌상 수상 후보자 추천서를 오는 3월 31일까지 접수한다고 29일 밝혔다. 대산농촌상은 교보생명 창립자인 대산 신용호 선생의 뜻을 기려 1991년 제정된 상이다. 대산농촌상은 농업과 농촌의 가치를 높이고 지속 가능한 사회 발전에 기여한 인물을 매년 선정해 시상해 왔다. 지금까지 141명의 개인과 단체가 수상의 영예를 안았다. 올해는 시상 부문에 변화가 있다. 기존 ‘농업공직’ 부문을 폐지하고 ‘농촌공헌’ 부문을 신설해 공무원뿐 아니라 공공기관 종사자, 대학교수, 연구원 등 정책·행정·교육 분야 전문가까지 대상 범위를 확대했다. 농업경영 부문은 지속 가능한 생산과 합리적인 자원 활용으로 농업의 가치를 높인 농업인을, 농촌발전 부문은 공동체 활성화와 삶의 질 향상에 기여한 인물을 선정한다. 상금은 농업경영과 농촌발전 부문 각 5000만 원, 농촌공헌 부문 2000만 원이 수여된다.
[서울타임즈뉴스 = 최남주 기자] 빗썸이 2026년 새해를 임직원 헌혈 봉사로 시작하며 나눔 활동을 이어갔다. 빗썸은 지난 21일 서울 강남구 삼원타워 앞 헌혈버스에서 임직원을 대상으로 헌혈과 헌혈증 기부 봉사활동을 진행했다. 올해 첫 헌혈 행사로, 새해의 출발을 사회공헌으로 열겠다는 취지다. 이번 활동은 임직원들의 자발적 참여로 이뤄졌다. 현장에는 50명이 참여해 헌혈과 함께 헌혈증 기부에 동참했다. 수집된 혈액과 헌혈증은 관련 기부 단체에 전달돼 혈액 수급 안정화와 도움이 필요한 이웃 지원에 활용될 예정이다. 빗썸은 단발성이 아닌, 매년 헌혈 및 헌혈증 기부를 이어가며 꾸준한 사회공헌활동을 이어오고 있다. 이를 통해 혈액 수급 안정화에 기여하는 것은 물론, 임직원이 직접 참여하는 생명 나눔 문화를 조직 전반으로 확산해 나가고 있다. 빗썸 관계자는 "2026년 첫 헌혈을 통해 모인 임직원들의 작은 실천이 소중한 생명을 살리는 데 보탬이 되길 바란다"며 "앞으로도 임직원과 함께 일상 속에서 실천할 수 있는 나눔 활동을 지속해 나갈 것"이라고 말했다.
◇ 고위공무원 승진 ▲ 국세청(국가공무원인재개발원) 전지현 ▲ 〃 오상휴 ▲ 국세청(국립외교원) 강상식 ▲ 국세청(국방대학교) 김대일 ◇ 부이사관 전보 ▲ 국세청(서울대학교) 김준우
[서울타임즈뉴스 = 서연옥 기자] 신라스테이가 객실 키카드에 여행의 추억을 담아 간직할 수 있는 ‘포토 키카드’ 서비스를 선보인다. 신라스테이 포토 키카드는 호텔 투숙 시 제공되는 객실 키카드를 단순한 기능을 넘어, 호텔 경험을 담은 포토카드로 간직할 수 있도록 한 것이다. 호텔 로비에 설치된 포토 키오스크를 통해 투숙객이 직접 선택한 이미지를 객실 키카드에 출력할 수 있으며, 출력된 키카드는 투숙 기간 동안 객실 키로 사용한 뒤 체크아웃 후 기념품으로 소장할 수 있다. 포토 키카드 서비스는 신라스테이 서초, 삼성, 마포, 서부산, 울산, 해운대, 제주 등 7개 지점의 로비에서 키오스크를 통해 유료로 이용할 수 있다. 체크인 시 추가 제공되는 하얀 객실 키카드를 포토 키오스크에 삽입한 후, 개인 휴대폰에 저장된 이미지를 업로드하면 사진 출력이 가능하다. 향후에는 시즌별 콘셉트와 지점별 특성을 반영한 포토 프레임은 물론, 다양한 브랜드 제휴를 통해 포토 키카드 디자인을 확대해 나갈 예정이다.
[서울타임즈뉴스 = 최남주 기자] GC녹십자는 코로나19 mRNA 백신 후보물질 ‘GC4006A’의 국내 임상 1상에서 첫 번째 피험자 투여를 완료했다고 30일 밝혔다. 회사는 지난해 12월 식품의약품안전처로부터 임상시험계획(IND) 승인을 받고, 19~64세 건강한 성인을 대상으로 안전성과 면역원성 평가에 착수했다. GC4006A는 GC녹십자가 자체 구축한 mRNA 플랫폼을 기반으로 개발한 후보물질로, 비임상시험에서 기존 상용 백신과 유사한 수준의 항체 생성과 면역 반응을 확인했다. GC녹십자는 임상 1상 결과를 토대로 올해 하반기 임상 2상 IND를 신청할 계획이다. 정재욱 GC녹십자 R&D부문장은 “자사의 mRNA 플랫폼을 활용한 첫번째 백신의 임상이 본격적으로 시작된 만큼 그 의미가 크다”며 “안전성과 유효성을 면밀히 검증해 성공적인 백신 개발로 이어질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할 것”이라고 말했다. 한편, GC녹십자는 지난해 12월 질병관리청-한국보건산업진흥원이 주관하는 ‘팬데믹 대비 mRNA 백신 개발 지원사업’에서 임상 1상 연구 지원 기업으로 선정됐으며, 국산 mRNA 백신 개발을 위한 연구를 지속하고 있다.
최근 고도근시나 난시 환자를 중심으로 렌즈삽입술에 대한 관심이 꾸준히 이어지고 있다. 렌즈삽입술은 각막을 절삭하지 않고 안구 내에 특수 렌즈를 삽입해 시력을 교정하는 방식으로, 각막 구조를 보존하면서 안정적인 시력 교정을 원하는 환자들에게 선택되고 있는 수술 방법이다. 렌즈삽입술은 안구 내부 공간을 다루는 수술인 만큼, 수술의 적합성과 안전성을 판단하기 위한 사전 정밀검사가 무엇보다 중요하다. 단순한 시력 수치 확인에 그치지 않고, 전방 깊이와 수정체 위치, 안구 길이 등 다양한 안구 구조 요소를 종합적으로 분석해 개인별 눈 상태를 면밀히 평가해야 한다는 점이 특징이다. 렌즈삽입술 진료 과정에서 환자 개개인의 눈 상태를 충분히 파악한 뒤 렌즈 선택과 수술 계획을 수립하며, 수술 전 설명부터 수술 후 경과 관찰까지 일관된 진료 체계를 유지하는 것이 중요하다. 이는 렌즈삽입술이 환자마다 서로 다른 기준과 판단을 요구하는 수술이기 때문이다. 렌즈삽입술은 각막을 보존하면서 안구 내부 환경을 세밀하게 고려해야 하는 수술이다. 충분한 검사와 상담을 통해 환자 개개인의 눈 구조를 정확히 이해하고, 이에 맞는 계획을 세워야 한다. 렌즈삽입술을 고려할 때 수술 방식 자체에
[서울타임즈뉴스 = 서연옥 기자] KT&G복지재단이 인도네시아 보고르와 파수루안 지역에 ‘상상위더스’ 단원 60여 명을 파견해 오는 27일까지 봉사활동을 펼친다. 상상위더스는 KT&G복지재단이 지난 2005년부터 운영해온 대학생 해외봉사단이다. 올해까지 총 60차례에 걸쳐 약 2,000명을 인도네시아, 몽골 등 국가에 파견해 교육 인프라 구축 등 생활환경 개선에 노력해왔다. 이번 봉사단은 인도네시아 보고르 지역의 ‘비나 방사 세자테라 플러스’ 초등학교와 파수루안 지역의 ‘엘까나’ 학교에서 도서관 및 화장실 건축, 도색봉사 등 교육환경 개선 활동을 진행한다. 또한 한국 봉사단이 주도하는 문화수업 등 교육봉사도 실시할 예정이다. 이 외에도 현지 학생들과 함께하는 운동회와 단체공연 등 다양한 문화교류 프로그램을 직접 기획하고 실시할 계획이다. KT&G복지재단 관계자는 “지난 20여 년 동안 베트남, 미얀마 등 교육환경 개선이 필요한 해외 지역에서 봉사활동을 지속해왔다”며, “앞으로도 글로벌 기업시민으로서 국내외 어려운 이웃들을 지원하기 위한 다양한 활동을 전개해 나갈 것”이라고 밝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