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타임즈뉴스 = 서연옥 기자] 삼립이 국내 논산 지역 농가에서 수확한 겨울 인기 과일 ‘설향딸기’를 활용한 베이커리 4종을 선보였다. ‘눈 속에서 피어난 향기로운 딸기’라는 의미의 설향딸기는 순수 국산 품종으로, 과즙이 풍부하고 식감이 부드러운 것이 특징이다. 당도가 높고 산도가 적절히 조화돼 베이커리 원료로 주로 사용된다. 신제품은 설향딸기 본연의 새콤달콤한 맛과 크림의 부드러움을 살렸다. 딸기 풍미의 촉촉한 크림을 듬뿍 담은 ‘설향딸기 상큼 크림빵’, 겹겹이 쌓인 빵 사이에 설향딸기 시트를 롤링한 ‘설향딸기 상큼 요팡’, 핑크빛 케이크 시트에 설향딸기 크림을 샌드한 ‘설향딸기 상큼 샌드케익’, 설향딸기잼을 사용하고 버터바의 식감을 살린 ‘설향딸기 상큼 꾸덕파이’ 등이다. 삼립은 다양한 원료를 활용한 베이커리 신제품으로 소비자들의 겨울 입맛을 공략하고 있다. 최근에는 제주산 말차 특유의 쌉쌀한 맛과 디저트의 달콤한 맛을 조화롭게 담은 베이커리, 스낵 등 5종을 선보였다. 삼립 관계자는 “겨울에 가장 맛있는 설향딸기를 베이커리에 접목해 다채롭게 즐길 수 있도록 기획했다. 각기 다른 매력으로 구현한 딸기 디저트를 경험해보시길 바란다”고 말했다.
[서울타임즈뉴스 = 서연옥 기자] 롯데마트 문화센터가 1월 22일부터 봄학기 회원 모집 접수를 시작한다. 이번 봄학기 접수는 송파점, 은평점 등 전국 59개 문화센터에서 선착순으로 진행되며, 접수를 완료한 고객에게는 문화센터 강좌와 롯데마트 오프라인 매장에서 사용할 수 있는 다양한 할인 쿠폰이 제공된다. 먼저 1월 22일부터 2월 6일까지 봄학기 정규강좌를 접수하는 고객에게는 온·오프라인 강좌에 사용할 수 있는 5000원 할인 쿠폰 2장이 지급된다. 또한 직전 1년간 문화센터 강좌 이용 이력이 없는 고객에게는 오프라인 문화센터에서 사용 가능한 1만5000원 할인 쿠폰이 추가로 제공된다. 더불어 1월 22일부터 3월 8일까지 정규강좌를 신청한 고객에게는 롯데마트 오프라인 매장에서 8만원 이상 구매 시 5000원 할인되는 장보기 쿠폰이 3월부터 5월까지 월 1회, 총 3회 제공된다. 이번 봄학기의 대표 강좌로는 최근 인기 디저트인 ‘두바이 쫀득 쿠키’를 직접 만들어보는 ‘두쫀쿠 베이킹 원데이 클래스’가 새롭게 마련됐다. 마시멜로우, 코코아 파우더, 피스타치오 등 재료를 활용해 아이들도 쉽게 따라 할 수 있는 커리큘럼으로 구성됐으며, 수강료는 1만원이다. 해당 강
[서울타임즈뉴스 = 최남주 기자] 우리금융그룹의 IT 전문 자회사 우리FIS(대표이사 고영수)는 지난 29일 상반기 경영전략회의를 통해 ‘윤리비전 선포식’을 갖고, 투명하고 공정한 기업문화 조성을 결의했다고 밝혔다. 새 경영진 출범을 기점으로 윤리경영을 기업 경영의 최우선 가치로 재정립하고, 2026년 핵심 기업문화 과제인 ‘임직원 윤리의식 제고’를 강력히 실천하기 위해 마련됐다. 이날 행사에서 우리FIS는 “윤리와 함께하는 금융IT, 신뢰받는 우리FIS”를 새로운 윤리비전으로 공식 선포했으며, 경영진은 윤리경영 준수 서약서에 서명하며 솔선수범의 의지를 다졌다. 특히 고영수 대표이사와 윤리준법지원팀장, 직원대표가 함께 참여한 ‘핸드프린팅’ 퍼포먼스는 단순한 구호를 넘어, 노사가 합심해 책임경영을 실현하고 공동체 윤리문화를 정착시키겠다는 강력한 약속을 시각화해 눈길을 끌었다. 임직원들은 실천 다짐을 통해 △공정한 직무수행(금품·향응 금지) △상호 존중하는 일터 조성 △엄격한 내부정보 보호 △건전한 사내 문화 확립(성희롱 등 부적절 행위 근절) 등 구체적인 행동 원칙을 재확인하고, 제반 윤리규정을 철저히 준수할 것을 약속했다. 고영수 대표이사는 “윤리경영은 기업
[서울타임즈뉴스 = 최남주 기자] 셀트리온이 자가면역질환 치료제 ‘앱토즈마(성분명 토실리주맙)’를 독일, 프랑스, 스페인 등 유럽 주요국에 출시하며 글로벌 토실리주맙 시장 공략에 속도를 내고 있다. 국가별 제약 시장 특성을 반영한 맞춤형 영업·마케팅 전략을 통해 출시 초기부터 입찰 수주 성과를 이어가며 유럽 전역에서 빠르게 입지를 넓히고 있다. 프랑스에서는 입찰과 리테일 채널을 병행하는 투트랙 전략이 성과로 이어졌다. 셀트리온 프랑스 법인은 공급 안정성을 강점으로 내세워 사립 병원 그룹 입찰 물량의 대다수를 수주하는 데 성공했다. 이는 프랑스 토실리주맙 사립시장 물량의 약 80%에 해당하는 규모다. 리테일 시장에서는 ‘램시마SC’와 ‘유플라이마’ 등 기존 제품 판매를 통해 구축한 의료진 네트워크를 활용해 앱토즈마 처방 확대에 나서고 있다. 의사와 환자 대상 마케팅 역량 강화를 위해 관찰 임상도 병행한다. 앱토즈마의 환자 만족도와 제품 전환 효과를 확인하는 임상을 통해 실제 처방 환경에서 확보한 데이터를 축적하게 된다. 셀트리온은 이를 기반으로 제품 신뢰도와 처방 선호도를 높인다는 전략이다. 현재 ‘스테키마’와 ‘옴리클로’를 대상으로 임상이 진행 중이며, 향후
[서울타임즈뉴스 = 최남주 기자] KB손해보험의 ‘KB 전통시장 날씨피해 보상보험’이 금융감독원의 2025년 상생·협력 금융신상품 우수사례로 선정됐다. 금융감독원은 사회 취약계층 배려와 민생 안정에 기여한 금융상품을 매년 평가해 우수사례로 발표하며, 올해 시상식은 지난 29일 서울 여의도 금융감독원에서 열렸다. 이번에 선정된 상품은 기후위기로 인한 날씨 변동에 취약한 전통시장 점포를 대상으로 한 지수형 날씨보험이다. 강수량, 최고·최저기온 등 기상지수가 사전에 설정된 기준을 초과하거나 미달하면, 객관적인 기상 데이터만으로 보험금이 지급되는 구조로 설계됐다. 피해 입증이 어려운 소상공인이 별도의 손해 증빙이나 보험사의 현장 확인 절차 없이도 신속하게 보상을 받을 수 있어, 보험금 산정 과정에서 발생하던 분쟁과 민원을 줄일 수 있다는 점이 높은 평가를 받았다. ‘KB 전통시장 날씨피해 보상보험’은 보험업계 최초로 전통시장을 대상으로 날씨로 인한 휴업손실을 보장하는 상품을 개발한 독창성과 소비자 편익을 높인 혁신성을 인정받아 지난해 11월 업계 최장 기간인 1년 6개월의 배타적사용권을 획득했다. 이는 손해보험협회가 신상품 개발이익 보호를 위해 최대 보호기간을 1년
[서울타임즈뉴스 = 최남주 기자] 새마을금고중앙회는 문화·예술 소외지역의 인프라를 확충하고 지역 교류를 활성화하기 위해 전국 5개 지역에 ‘우리동네 MG갤러리’를 개소했다고 밝혔다. 갤러리는 경기 화성, 강원 삼척, 부산 초읍동, 울산 북울산, 전북 정읍 등 5곳의 새마을금고에 조성돼 지역 주민이 일상 속에서 예술을 쉽게 접할 수 있는 열린 문화 공간으로 운영된다. MG갤러리는 국내외 유명 작가의 작품 전시와 함께 지역 작가들이 참여하는 다양한 전시 프로젝트를 선보이며, 예술 관람의 문턱을 낮추고 지역 예술가와 주민 간 자연스러운 교류를 촉진할 예정이다. 이를 통해 지역 작가의 성장 기반을 마련하고 지속 가능한 지역 문화 생태계 조성에 기여한다는 계획이다. 새마을금고중앙회 관계자는 “MG갤러리를 통해 문화 인프라 확대는 물론, 지역사회와의 상생을 실천하는 기반을 지속적으로 마련해 나가겠다”며“앞으로도 새마을금고는 다양한 방식의 사회 환원을 통해 지역 사회와 함께 성장해 나갈 것”이라고 밝혔다. 한편 전국 5개 지역에 개소한 “우리동네 MG갤러리”에 대한 자세한 내용은 새마을금고 갤러리 공식홈페이지(MG갤러리)를 통해 확인할 수 있다.
[서울타임즈뉴스 = 서연옥 기자] 다이닝브랜즈그룹 아웃백 스테이크하우스(이하 아웃백)가 2026년 새해에도 ‘러브백 캠페인’으로 따뜻하게 시작하며, 지역 아동들에게 잊지 못할 따뜻한 한끼를 선사했다. 사회공헌 프로그램 ‘러브백(LOVEBACK) 캠페인’은 일 년 내내 지역사회 이웃 곁을 지키는 ‘지속 가능한 나눔’을 목표로 한다. 아웃백 거제점은 지난 11일, 거제시 소재 사회복지법인 ‘성지원’ 소속 아동 10여 명을 매장으로 초청했다. 아이들에게는 아웃백의 프리미엄 메뉴인 ‘블랙라벨 패밀리 세트’와 ‘커플 세트’ 등이 풍성하게 제공됐다. 아이들은 스테이크와 파스타 등 평소 접하기 힘든 특식을 즐기며 즐거운 주말 오후를 보냈다. 특히 아웃백 거제점의 나눔은 일회성 지원이 아닌, 수년간 이어온 ‘진정성 있는 동행’이라는 점에서 의미가 깊다. 거제점은 해당 복지관과 협약을 맺고 매월 둘째 주 일요일마다 아이들을 매장으로 초대해 식사를 대접하는 정기 후원을 꾸준히 실천해 오고 있다. 이러한 지속적인 관심은 지역사회 내 나눔 문화를 확산시키는 모범 사례로 평가받고 있다. 아웃백 관계자는 “2026년의 시작을 아이들의 해맑은 웃음과 함께할 수 있어 매우 뜻깊다”며 “
◇ 부사장 ▲박재홍 ◇ 상무 ▲남동오 ◇ 이사 ▲최용철
[서울타임즈뉴스 = 서연옥 기자] 동원홈푸드(대표이사 정문목)가 22일 경상남도 양산시에 위치한 동원홈푸드 양산물류센터에서 순대 요리 프랜차이즈 ‘정성순대’를 운영하는 ㈜우리의맛남과 식자재 공급 업무 협약을 맺었다고 밝혔다. 이날 행사에는 박상천 동원홈푸드 외식식재사업부장과 ㈜우리의맛남의 전형태 대표 등 양사 임직원들이 참석했다. 동원홈푸드는 이번 업무 협약을 통해 전국 70여 개 정성순대 매장에 연간 약 110억 원 규모의 식자재를 공급하게 됐다. 동원홈푸드는 직접 제조한 소스와 드레싱은 물론 가공식품과 비식품에 이르는 3만여 종의 식자재를 취급하고 있으며, 산지구매, 정가·수의매매 등 다양한 방식을 통해 농가로부터 고품질의 농축수산물을 구매하고 있다. 박상천 동원홈푸드 외식식재사업부장은 “㈜우리의맛남과 협력 관계를 유지해 상생할 수 있도록 지속적으로 노력할 것”이라며 “전문적인 관리 시스템을 기반으로 신선하고 안전한 식자재를 공급하는 등 최고의 외식 서비스를 제공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우리의맛남이 운영하는 정성순대는 2018년 부산 본점에서 시작했으며, 순대국을 비롯해 순대전골, 모듬순대 등 순대를 활용한 다양한 메뉴를 선보이는 순대 요리 전문 프랜차
[서울타임즈뉴스 = 최남주 기자] NH농협은행(은행장 강태영)은 30일 서울역 인근에 위치한 무료급식소 '따스한채움터'를 찾아 무료급식 배식봉사 활동을 실시하고, 급식소 운영에 도움이 될 수 있도록 우리쌀 600kg을 후원했다고 밝혔다. 이 날 봉사활동에는 박현주 부행장을 비롯한 개인금융부문 임직원들이 참여해 직접 배식에 나서며 지역 내 취약계층을 위한 따뜻한 나눔을 실천했다. 서울특별시립 '따스한채움터'는 노숙인 등 어려운 이웃에게 급식을 제공하기 위해 2010년 설립한 이래로 365일 쉬지 않고 무료급식을 제공하며, 지속적인 나눔활동을 펼치고 있다. 박현주 개인금융부문 부행장은 “작은 정성이지만 어려운 이웃들에게 도움이 되길 바란다”며, “앞으로도 지역사회와 함꼐하는 다양한 사회공헌 활동을 통해 농협은행의 나눔 가치를 실천해 나가겠다”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