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타임즈뉴스 = 최남주 기자] LG전자가 세계 최대 IT·가전 전시회 ‘CES 2026’에서 해외 주요 매체들로부터 잇따라 최고 제품상을 수상하며 글로벌 기술 리더십을 다시 한번 입증했다. 무선 월페이퍼 TV부터 홈로봇, 전장 솔루션에 이르기까지 전시된 핵심 제품들이 혁신성과 완성도를 인정받으며 관람객과 업계의 이목을 집중시켰다. 가장 큰 주목을 받은 제품은 무선 월페이퍼 TV ‘LG 올레드 에보(evo) W6’다. 유력 IT 매체 엔가젯은 “CES 2026에서 수많은 TV를 봤지만 LG 올레드 에보 W6처럼 발걸음을 멈추게 한 제품은 없었다”며 이 제품을 ‘최고의 TV’로 선정했다. ZDNet 역시 “믿기 어려울 정도로 얇은 디자인과 압도적인 존재감으로 CES에서 단연 돋보였다”고 평가했고, 씨넷도 “전시회 전체를 통틀어 가장 인상적인 TV 중 하나”라고 호평했다. CES 2026에서 처음 공개된 ‘LG 마이크로 RGB 에보’도 글로벌 미디어의 관심을 끌었다. 리뷰드닷컴은 “풍부하고 생생한 색감, 놀랍도록 밝고 아름다운 화질을 구현했다”며 이 제품을 ‘2026년 최고의 테크 제품’으로 선정했다. 여기에 세계 최초 투명·무선 TV인 ‘LG 시그니처 올레드
[서울타임즈뉴스 = 서연옥 기자] 편의점 세븐일레븐(대표 김홍철)이 2026년 ‘붉은 말의 해’ 병오년 새해를 맞아 건강 소비 트렌드를 반영한 ‘레드 페스티말’ 신년 기획 행사를 진행한다. 세븐일레븐은 강인함과 도약을 상징하는 붉은 말 ‘적토마’ 이미지에 항산화 성분과 영양을 갖춘 ‘토마토’를 더해 새해의 활력과 건강한 출발을 상징적으로 담아냈다. ‘적토마’와 ‘토마토’를 결합한 ‘적토마토’와 붉은 컬러 비주얼을 상품 패키지에 적용해 신년 시즌에 어울리는 ‘적토마토맛’ 푸드간편식 4종을 선보였다. 이달 말일까지 카카오페이머니와 비씨카드로 ‘적토마토 시리즈 4종’ 구매시 20% 할인 프로모션을 진행한다. 매콤하고 알싸한 풍미를 살린 퓨전 파스타 ‘적토마토 갈릭파스타’는 진한 토마토 갈릭 소스에 신선한 방울토마토를 더하고 프레스햄과 치즈를 토핑한 젊은 여성 고객을 겨냥한 상품이다. ‘적토마토 로스트 닭다리살 샐러드’는 쫄깃하게 로스트한 닭다리살과 토마토를 듬뿍 담아 단백질과 신선함을 동시에 즐길 수 있는 헬시플레저 트렌드 맞춤형 샐러드다. 간단한 한끼 식사용으로도 손색이 없는 ‘적토마토 베이컨 듬뿍 토스트 샌드’는 베이컨과 토마토 슬라이스를 풍성하게 토핑하고 토
[서울타임즈뉴스 = 서연옥기자] 롯데백화점이 VIP 고객 프로그램 ‘에비뉴엘(AVENUEL)’을 희소성과 경험 가치 중심으로 전면 고도화하며 최상위 고객을 위한 차별화 전략에 속도를 낸다. 단순한 쇼핑 혜택을 넘어, 라이프스타일 전반을 아우르는 하이엔드 경험을 제공해 VIP 고객과의 관계를 한층 공고히 하겠다는 구상이다. 에비뉴엘은 롯데백화점 VIP 고객을 대상으로 운영해온 우수고객 프로그램이다. 에비뉴엘은 차별화된 쇼핑 혜택과 함께 문화·미식·여행 등 경험형 콘텐츠를 지속적으로 선보였다. 롯데백화점은 올해 고객 선호도가 높은 경험형 혜택을 대폭 강화, 에비뉴엘을 ‘선택받은 고객을 위한 라이프스타일 플랫폼’으로 진화시킨다는 계획이다. 가장 큰 변화는 기존 ‘에비뉴엘 포인트’ 제도의 개편이다. 롯데백화점은 이를 ‘에비뉴엘 큐레이션’으로 새롭게 선보인다. 또 포인트 중심 혜택을 콘텐츠 중심 서비스로 고도화했다. 에비뉴엘 큐레이션은 스테이(STAY), 퀴진(CUISINE), 라이프(LIFE), 웰니스(WELLNESS), 스토어(STORE), 채리티(CHARITY) 등 6개 카테고리로 구성됐다. 고객은 등급별로 지급되는 포인트를 활용해 국내외 럭셔리 호텔, 파인다이
눈이 쉽게 피로해 보인다는 말을 듣거나, 예전보다 눈매가 무거워졌다고 느끼는 경우가 있다. 충분히 잠을 자도 인상이 또렷해 보이지 않거나, 사진 속 얼굴이 이전보다 답답해 보인다는 고민으로 병원을 찾는 사례도 적지 않다. 이러한 변화는 단순한 컨디션 문제라기보다 눈가 피부와 눈꺼풀 주변 구조 변화에서 비롯되는 경우가 많다. 눈 주변은 얼굴에서 움직임이 가장 잦은 부위다. 깜빡임과 표정 변화가 반복되면서 피부가 접히고 늘어나는 과정이 누적되고, 이로 인해 탄력이 떨어지거나 눈꺼풀이 아래로 내려온 듯한 인상을 줄 수 있다. 특히 눈가 피부는 다른 부위보다 얇아 작은 변화에도 인상 차이가 크게 드러난다. 최근에는 이러한 눈가 변화를 수술이 아닌 관리의 개념으로 접근하려는 흐름도 이어지고 있다. 아직 절개가 필요한 단계는 아니지만, 눈 주변이 예전 같지 않다고 느끼는 경우 비교적 부담 없이 고려할 수 있는 비수술적 시술을 선택하는 사례가 늘고 있다. 회복 기간에 대한 부담을 줄이면서도 눈가 인상을 정리하고자 하는 수요가 반영된 결과다. 이 가운데 눈가 전용 시술로 활용되는 방식 중 하나가 버츄아이다. 버츄아이는 고주파 에너지가 눈가 피부 아래로 전달되면서 눈꺼풀의
[서울타임즈뉴스 = 서연옥 기자] 대상 청정원이 2026년 설 명절을 맞아 건강과 가성비, 친환경 가치를 모두 고려한 ‘2026 설 선물세트’를 출시했다. 고물가 환경 속에서 소비자 선택 부담을 낮추는 동시에, 건강과 품격을 중시하는 최근 명절 소비 트렌드를 반영해 라인업을 대폭 확대한 것이 특징이다. 저당·저칼로리 중심의 건강 세트부터 실속형, 프리미엄, 한정판 제품까지 폭넓게 구성됐다. 특히 지난 추석에 첫 선을 보이며 호응을 얻은 ‘LOWTAG(로우태그)’ 선물세트를 다시 선보인다. 식약처의 저·무 기준을 충족한 제품임을 직관적으로 알 수 있도록 로우태그 엠블럼을 적용했으며, 대상의 자체 기술로 국내 생산한 대체당 알룰로스를 활용해 당과 칼로리 부담을 줄였다. 저당 홍초세트와 알룰로스 세트 등으로 구성됐으며, 홍초 세트에는 전용 보틀을 함께 제공해 편의성을 높였다. 집밥 수요 증가에 맞춰 ‘시성비’를 강조한 간편 조리 선물세트도 강화했다. 청정원 스페셜 세트, 팜고급유 세트, 재래김 세트 등 대표 제품을 중심으로 3만 원대부터 다양한 가격대의 실속형 구성을 마련했다. 일부 제품에는 업계 최초로 펄프 프레스 공법을 적용한 올 페이퍼 패키지를 도입하고, 특
[서울타임즈뉴스 = 서연옥 기자] 쿠팡과 무신사간 영업비밀 침해 및 전직금지 여부를 둘러싼 법적 분쟁이 최종 종결됐다. 무신사는 최근 국내 대형 이커머스 플랫폼이 무신사로 이직한 전직 임직원을 대상으로 제기한 전직금지 가처분 신청 등 일련의 법적 분쟁이 법원의 기각 결정과 상대 측의 항고 취하로 모두 마무리됐다고 2일 밝혔다. 이번 분쟁은 쿠팡에서 근무하던 임원 2명이 지난해 상반기 무신사 임원으로 이직하면서 촉발됐다. 쿠팡은 지난해 7월 이들이 자사의 핵심 사업인 로켓배송과 관련한 영업비밀을 침해하고 경업금지 약정을 위반했다며 전직금지 가처분을 신청했다. 그러나 법원은 지난해 11월 24일 쿠팡의 가처분 신청을 기각했다. 재판부는 결정문에서 직업 선택의 자유를 존중해야 한다는 점을 분명히 하면서, 영업비밀 침해와 경업금지 약정 위반에 대한 소명이 충분하지 않다고 판단했다. 특히 쿠팡이 영업비밀로 주장한 로켓배송에 대해서도 고도의 기술 집약적 성과라기보다는 대규모 자본 투자와 운영 시스템에 따른 결과물이라는 취지의 판단을 내린 것으로 전해졌다. 쿠팡은 이후 법원 결정에 불복해 항고했으나, 지난해 12월 17일 항고취하서를 제출하면서 분쟁은 사실상 종결됐다.
<전보> ◇ 부장 ▲UIUX부 강화선 ▲자금결제부 고규연 ▲퇴직연금사업부 권현주 ▲자금부 김기현 ▲AI데이터전략부 김민수 ▲손님관리부 김정원 ▲나라사랑사업부 김진영 ▲IT복합개발부 김창수 ▲리빙트러스트컨설팅부 김태희 ▲중앙영업추진지원부 김학현 ▲직원행복부 김형경 ▲투자상품부 문경아 ▲신탁부 문재규 ▲ICT리빌드부 박도영 ▲정보보호부 박세륜 ▲포용금융상품부 박용호 ▲하나더넥스트전략부 박은주 ▲외환파생상품영업부 박지훈 ▲경영기획부 박찬민 ▲인재개발부 박헌 ▲여신기획부 방두성 ▲신용리스크관리부 성제기 ▲소비자보호전략부 손권석 ▲인사부 손두현 ▲준법지원부 송창민 ▲퇴직연금상품부 우요한 ▲IT금융개발부 유영균 ▲신사업추진부 이병용 ▲디지털전략사업부 이우섭 ▲자금시장운용부 이종호 ▲PB사업부 장영희 ▲부동산금융부 전도훈 ▲경영지원실 전승일 ▲디지털금융부 차연정 ▲ESG금융부 한승우 ▲퇴직연금관리부 홍태성 ◇ 지점장 ▲망우동 강경문 ▲안산금융센터 강정훈 ▲송촌중앙 강필서 ▲신길동 고광재 ▲청량리금융센터 고금란 ▲남대문 고민수 ▲대전 고병선 ▲강남역 고성호 ▲익산공단 고영안 ▲통영 고정우 ▲공덕역 고종선 ▲성서공단 공병훈 ▲하단금융센터 곽동수 ▲돈암금융센터 권동
[서울타임즈뉴스 = 서연옥 기자] GS건설은 서울 종로구 본사 사옥에서 공정거래 자율준수 문화를 정착하고 임직원의 준법의식을 높이기 위해 조직별 자율준수 활동을 평가해 최우수조직과 우수조직을 시상했다고 6일 밝혔다. 이번 평가는 2025년 한 해 동안 CP 교육 참여, 자율준수 편람 활용, 공정거래 관련 법규 준수 등 실천 활동을 본사와 국내 현장을 대상으로 점검해 이뤄졌다. GS건설은 2021년 공정거래자율준수 프로그램(CP) 도입을 선언하고 전담부서를 신설해 자발적인 준법경영을 추진해 왔다. 그 결과 2025년 CP 운영 등급평가에서 3년 연속 우수(AA) 등급을 획득했다. 지난해 12월 공정거래위원회로부터 등급평가증을 수여받았다. GS건설은 향후 CP를 더욱 고도화해 하도급은 물론 안전과 품질 등 현장 리스크 관리까지 강화할 방침이다. GS건설 담당자는 “앞으로도 공정거래 자율준수 프로그램(CP)를 더욱 고도화해 하도급 리스크 관리뿐 아니라 안전, 품질 등 건설현장에서 발생할 수 있는 리스크 관리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서울타임즈뉴스 = 서연옥 기자] 세븐일레븐이 병오년 새해를 맞아 다이어트를 결심한 ‘작심삼일 탈출족’을 위해 식사 대용으로 간편하고 맛있게 즐길 수 있는 파우치형 단백질 쉐이크 2종을 선보였다. 헬시플레저와 웰니스, 건강 지능 등 건강 트렌드가 확산되며 편의점 단백질 시장이 진화하는 가운데, 보관·휴대가 간편한 ‘3세대’ 쉐이크로 경쟁력을 강화한다는 전략이다. 세븐일레븐은 식약처로부터 ‘체중조절용 조제식품’ 인증을 받은 ‘매일한끼 단백질쉐이크 2종’을 출시해 연초 다이어트 수요 공략에 나섰다. 파우치형 제품은 상온 보관이 가능해 대량 구매와 보관이 쉽고, 핸디한 크기와 무게로 출근길이나 운동 전후에도 간편하게 섭취할 수 있다. 영양 설계도 차별화했다. 1팩당 단백질 20g을 함유했으며, 동물성 단백질과 식물성 단백질을 3대 7의 비율로 배합해 비린 맛을 줄였다. 특히 ‘프로틴 크런치볼’을 10% 넣어 씹는 식감을 더해 기존 유동식 쉐이크의 단점을 보완했다. 바삭한 식감은 섭취의 즐거움을 높이는 동시에 포만감 강화에도 기여한다. 맛은 대중적 선호도를 반영해 두 가지로 구성했다. ‘매일한끼 단백질쉐이크 초코’는 카카오 함량을 높여 진한 풍미를 구현하면서도 당류
<팀장·센터장 승진> ▲GA영업추진팀장 김영준 ▲GA지원팀장 김정로 ▲FC지원팀장 최은규 ▲FC영업추진팀장 장훈 ▲상품기획팀장 김유근 ▲연금운용팀장 박용우 ▲CSV팀장 김한석 ▲가정관리 팀장 안혜선 ▲회계팀장 이미지 ▲자금팀장 조연상 ▲경영혁신팀장 김일섭 ▲인재개발센터장 유세연 <팀장 전보> ▲DB운영팀장 김유나 ▲상품개발팀장 김성주 ▲변액운용팀장 송인철 ▲계리팀장 서민호 ▲선임계리사지원팀장 김남영