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타임즈뉴스 = 최남주 기자] 삼성전자가 갤럭시 스마트폰 고객의 편의성과 혜택을 강화한 ‘New 갤럭시 AI 구독클럽’을 새롭게 선보인다. 이번 개편은 새롭게 공개되는 갤럭시 S 시리즈 자급제 모델 구매 고객부터 가입할 수 있다. ‘New 갤럭시 AI 구독클럽’은 사용 기기 반납 시 최대 50% 잔존가 보장, ‘삼성케어플러스 스마트폰 파손+’ 제공, 모바일 액세서리 할인 등을 앞세워 출시 이후 플래그십 자급제 구매 고객 5명 중 1명이 가입할 만큼 높은 호응을 얻었다. 올해는 기존 1년형·2년형에 더해 3년형을 새롭게 추가했다. 1년 사용 후 반납 시 삼성닷컴 기준가의 50%, 2년 사용 후 40%를 보장하던 구조에 3년 사용 후 25% 잔존가 보장을 더해 선택 폭을 넓혔다. 3년형 가입 고객에게는 ‘삼성케어플러스 스마트폰 분실·파손’ 상품을 36개월간 지원한다. ‘삼성케어플러스 스마트폰 분실·파손’은 분실 보상(연 1회), 파손 보상, 무상 수리, 배터리 교체, 방문 수리 등을 포함한다. 자기부담금은 25%가 적용된다. 1·2년형은 기존과 동일하게 ‘스마트폰 파손+’ 혜택이 제공된다. 월 구독료는 1·2년형 6,900원, 3년형은 8,900원이다. 보장
[서울타임즈뉴스 = 최남주 기자] IBK기업은행은 20일 서울 중구 을지로 본점에서 제28대 장민영 은행장 취임식을 개최했다고 밝혔다. 장민영 은행장은 취임사에서 “저성장과 산업 대전환의 복합 위기 속에서 중소기업의 부담이 커지고 있다”며 “IBK가 단순한 자금 공급자를 넘어 산업 체질 개선을 선도하는 금융 파트너로 도약해야 한다”고 강조했다. 이를 위해 정부의 ‘생산적 금융’ 정책을 동력으로 2030년까지 300조원을 투입하는 ‘IBK형 생산적 금융 프로젝트’를 본격 가동하겠다고 밝혔다. AI, 반도체, 에너지 등 미래 신산업과 혁신기업에 대한 금융 지원을 대폭 확대한다는 구상이다. 기업 생애주기별 맞춤형 금융과 기술·성장성을 반영한 여신 심사 체계 혁신도 추진한다. 또 그룹 역량을 결집한 ‘IBK 국민성장펀드 추진단’을 통해 자본시장 기능 역시 강화할 계획이다. 지역 균형발전과 포용적 금융도 핵심 과제로 제시했다. ‘5극 3특 체제’에 맞춘 지역 산업 생태계 지원과 함께 75조원 규모의 소상공인 지원 정책을 통해 저금리 대환대출, 채무조정, 경영 컨설팅을 연계한 종합 지원에 나선다. 이와 함께 장 행장은 “기업은행을 AI 기반 금융기업으로 전환하겠다”고
[서울타임즈뉴스 = 최남주 기자] 포스코홀딩스는 19일 정기 이사회를 열고 사내외이사 후보 추천과 자사주 소각 안건을 정기주주총회에 상정하기로 의결했다고 밝혔다. 포스코홀딩스의 이같은 결정은 지배구조 안정과 주주가치 제고를 동시에 강화하려는 행보로 풀이된다. 이사회 산하 이사후보추천위원회는 신임 사외이사 후보로 김주연 전 P&G 일본·한국지역 부회장을 추천했다. 김 후보는 P&G 한국 대표이사 사장과 그루밍 글로벌 최고마케팅책임자(CMO)를 지낸 글로벌 경영전문가로, 현재 SK이노베이션 사외이사로도 활동 중이다. 임기가 만료되는 김준기 사외이사는 감사위원회 위원 후보로 재추천됐다. 사내이사 후보로는 정석모 사업시너지본부장이 추천됐다. 정 본부장은 1991년 포스코 입사 이후 엔투비 대표이사 사장, 이차전지소재사업실장, 산업가스사업부장 등을 역임하며 철강과 신사업 전반에 대한 경험을 쌓았다. 기타비상무이사 후보로는 이희근 포스코 대표이사 사장이 추천됐다. 또 이주태 미래전략본부장과 김기수 미래기술연구원장(그룹 CTO)은 사내이사로 재추천됐다. 추천된 후보들은 내달 24일 열리는 정기주주총회를 거쳐 선임될 예정이며, 이사회는 사외이사 7명·사내이사
[서울타임즈뉴스 = 최남주 기자] IBK기업은행은 오는 6월 30일까지 수출입 기업의 외환 거래 활성화를 위한 ‘외환 목표달성 챌린지’ 이벤트를 진행한다고 23일 밝혔다. 참가 대상은 지난해 기업은행을 통한 수출입 실적이 10만 달러 미만이었던 중소·중견기업과 신규 외환 거래 기업이다. 고객은 홈페이지에서 목표 수출입 실적(10만 달러·50만 달러)을 선택해 응모할 수 있다. 이벤트 기간 내 목표를 달성한 기업에는 환율우대 최대 80%, 외환수수료 최대 50% 감면 혜택이 제공된다. 또 실적 상위 26개 기업에는 골드바 1돈, 명품 카드지갑, 제네바 스피커, 아르떼미데 램프 등 경품이 지급된다. 기업은행 관계자는 “수출입 거래를 시작하는 기업고객의 금융비용 부담을 덜기 위해 이번 이벤트를 마련했다”며 “앞으로도 중소기업의 수출입 거래를 적극 지원하겠다”고 말했다.
[서울타임즈뉴스 = 서연옥 기자] 식품·유통·헬스케어업체들이 프리미엄 원재료와 기능성을 앞세운 신제품을 잇따라 선보이며 소비자 공략에 나섰다. 우리밀과 국산 식재료를 강조한 간편식부터 열대과일 향 탄산수, 이색 베이커리, 8중 복합 성분 감기약 등을 선보인다. ■롯데웰푸드 ‘식사이론’, 프리미엄 간편식 3종=롯데웰푸드의 ‘식사이론’이 깔끔한 우리밀 고기야채물만두, 대파김치만두 등 만두 2종과 경양식 돈까스 1종 등 3종을 출시했다. 우리밀과 국내산 김치, 100% 국산 돼지고기와 국산 생부추, 양배추, 대파, 당근 등의 재료를 사용했다. ■동아오츠카, 탄산수 ‘라인바싸’ 2종=동아오츠카는 탄산수 브랜드 라인바싸의 신제품 2종 ‘패션후르츠’와 ‘체리’를 출시했다. 패션후르츠 맛은 열대과일 특유의 새콤상큼하면서 청량감을, 체리 맛은 새콤달콤하면서 톡 쏘는 상쾌함이 특징이다. 라인바싸는 깔끔한 끝 맛과 부드러운 청량감을 제공한다. ■던킨, ‘도너글’ 선보여=던킨이 도넛 ‘도너글’ 3종을 선보인다. ‘버터 글레이즈드 도너글’은 버터를 더한 글레이즈를 입혔다. ‘올리브 도너글’은 올리브유를 사용했고, ‘버터 글레이즈드 도너글’은 버터를 더한 글레이즈를 입혔다. ‘무화
[서울타임즈뉴스 = 최남주 기자] 현대무벡스가 국내 최대 규모의 스마트 공장·자동화 산업 전시회 ‘AW 2026’에 참가해 AI·로봇 중심의 미래 스마트 물류 기술력을 대대적으로 선보인다. ‘AW 2026’은 오는 3월 4일부터 6일까지 3일간 서울 코엑스 전관에서 개최된다. 이번 전시회에는 500개 기업이 2,300개 부스를 운영하며 8만여 명의 참관객이 방문할 것으로 예상된다. 스마트 제조와 자동화 산업의 최신 트렌드를 한눈에 조망할 수 있는 자리로, 업계의 이목이 집중되고 있다. 현대무벡스는 스마트 물류 특별관(3층 D홀)에 부스를 마련하고 ▲시연존 ▲전시존 ▲DT(Digital Twin)존 등으로 공간을 구성해 첨단 스마트 물류 솔루션을 입체적으로 소개할 예정이다. 단순한 장비 전시에 그치지 않고 실제 운용 환경을 구현한 시연과 디지털 기반 통합 관제 시스템을 통해 고도화된 통합 엔지니어링 역량을 직관적으로 전달한다는 계획이다. 시연존에서는 다수의 AMR(자율주행 모바일 로봇)이 군집 퍼레이드를 펼치며 협업 기반 물류 자동화의 미래를 구현한다. 특히 다품종 소형 상품에 최적화된 ‘옴니소터’가 한 치의 오차 없이 목적지별로 상품을 분류하는 모습을 선보여
[서울타임즈뉴스 = 서연옥 기자] 생활·뷰티·제약업계가 기능성과 편의성을 강화한 신제품을 잇따라 선보이며 소비자 공략에 나섰다. 애경산업은 국산 곡물 성분을 담은 트리오 주방세제 3종을 출시했더. 피지오겔과 해피바스는 피부 진정과 감성 케어에 초점을 맞춘 제품을 공개했다. 유한양행과 동아제약도 듀얼 제형 비타민과 키 성장 기능성 제품을 내놓으며 헬스케어 시장 공략을 강화하고 있다. ■애경산업, ‘트리오 곡물설거지 주방세제’=애경산업의 우리나라 최초 주방세제 브랜드 ‘트리오’에서 ‘곡물설거지 주방세제’를 시판한다. 트리오 곡물설거지 주방세제는 △국내산 보리 성분을 함유해 식기 오염제거는 물론 풍성한 거품 세정을 도와주는 ‘곡물설거지 맑은보리’ △국내산 밀 성분을 함유해 기름때 세척에 효과적인 ‘곡물설거지 우리밀’ △국내산 현미 성분이 더해져 찌든 때와 냄새 제거에 탁월한 ‘곡물설거지 우리현미’ 등 총 3종으로 구성됐다. ■LG생활건강 피지오겔, ‘레드수딩 로자테카’ 2종=LG생활건강의 피지오겔이 민감한 피부와 붉은기 완화에 특화된 ‘레드수딩 로자테카’ 2종을 새롭게 선보였다. ‘레드수딩 로자테카 레드니스 리듀싱 세럼’과 ‘레드수딩 로자테카 레드니스 코렉팅 크림
[서울타임즈뉴스 = 최남주 기자] 동아에스티는 지난 20일 서울 성동구 왕십리 CGV에서 영화 ‘슈가(Sugar)’ 임직원 시사회를 개최했다고 23일 밝혔다. 이번 행사는 자체 개발 당뇨병치료제 슈가논 발매 10주년과 전문가용 연속혈당측정기(CGM) ‘케어센스 에어’ 출시를 기념해 마련됐으며, 영업·마케팅 임직원을 대상으로 진행됐다. 영화 ‘슈가’는 김미영 한국1형 당뇨병환우회 대표의 실화를 바탕으로, 제1형 당뇨병을 앓는 아들을 위해 연속혈당측정기를 해외에서 들여오며 제도적 장벽에 맞서는 한 어머니의 이야기를 그렸다. 인슐린 주사와 혈당 관리가 일상인 환자 가족의 현실을 사실적으로 담아내며 의료 기술 발전과 사회적 인식 개선의 필요성을 환기한다. 대한당뇨병학회 역시 이 작품을 환자의 삶을 조명한 의미 있는 영화로 평가했다. 이날 참석자들은 환자와 보호자가 겪는 어려움을 공감하며, 현장에서 환자 중심 가치를 실천하겠다는 의지를 다졌다. 동아에스티는 슈가논을 중심으로 한 치료제 라인업 확장과 CGM 솔루션을 통해 진단부터 치료, 관리까지 아우르는 ‘토탈 당뇨 솔루션’을 강화할 방침이다. 동아에스티 CGM파트 김지영 PM은 "전문가용 케어센스 에어는 단순한 혈당
[서울타임즈뉴스 = 최남주 기자] 케이뱅크(은행장 최우형)는 일반투자자 대상 공모주 청약 결과 134.6대 1의 경쟁률을 기록했다고 23일 밝혔다. 20일과 23일 이틀간 일반 배정 물량 1,764만주에 대해 총 23억7,412만주가 신청됐으며, 청약 건수는 83만6,599건으로 집계됐다. 청약 증거금은 약 9조8,500억원에 달했다. 앞서 기관투자자 대상 수요예측에는 2,007곳이 참여해 199대 1의 경쟁률을 기록했다. 케이뱅크는 희망 공모가 밴드(8,300~9,500원) 하단인 8,300원으로 공모가를 확정했으며, 예상 시가총액은 약 3조3,673억원이다. 케이뱅크는 이번 상장을 통해 확보한 공모자금으로 약 10조원 이상의 신규 여신 성장 여력을 갖추게 된다. 이를 바탕으로 혁신금융의 속도를 높일 계획이다. 아울러 ▲SME 시장 진출 ▲Tech 리더십 강화 ▲플랫폼 비즈니스 기반 구축 ▲디지털자산을 비롯한 신사업 등 미래 성장을 위한 투자를 본격화한다. 최우형 케이뱅크 은행장은 “케이뱅크의 차별화된 경쟁력과 성장성을 믿고 참여해주신 모든 투자자분들께 감사드린다”며 “상장 후 공모자금을 통해 혁신금융을 가속화하고 꾸준한 성장으로 주주 가치 제고에 최선을
▲한관수씨 별세, 한승훈(이스트CA 전무이사)씨 부친상, 김영란(CJ프레시웨이 전략지원담당)씨 시부상 = 17일 오전 10시, 경찰병원 장례식장(서울 송파구 송이로 123) 특2호실, 발인 19일 오전 8시. 02-431-4400